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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아내를 밀친 남편

혼란스러움 |2013.08.12 18:00
조회 20,511 |추천 2

욕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제 편을 들어달라고 글을 썻다기 보다는

저도 제가 스스로 왜 이렇게 주체가 안되는지 속상하고

그래도 계속 화가 나는 게 있어서 오히려 너 잘못이다! 이렇게 여러 사람들이 말해주길 바랐던 점도 있었습니다.

 

사실 저희 부부는 히스토리가 굉장히 길어서 제가 쌓인 게 많았습니다.

그런게 폭발되는 것 같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과거의 망령에 계속 씌어서 가정을 파괴하며 살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 혼자 현명하고 합리적인 척 하지 말고 남편 존중하며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101
베플마음이물티...|2013.08.12 21:07
자작글에 너무 화내지들마셔요 날도 더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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