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머리로는 잊으라고 하는데 가슴에서 거부하네요..

헤어진지 한달이 넘었습니다..

헤어진거 인정하는게 왜그리 어려운지요...

이래서 연애가 너무 두려워요..

 

그사람은 저를 많이 아끼고 사랑했습니다...

근데 제가 그사람을 못믿고 의심하고 그랬네요..

 

그사람은 끝까지 내 잘못이없다며..

본인이 안되는 놈이라고 자책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한달만 지나면 다시 재회할것이란 헛된 희망에 부풀어 있었는데

그리 잡아도....매정하더라구요..

 

옆에 있어서 소중한 존재가 아니라

옆에 있어서 상처주는 존재였다는 사실이...

왜그리 힘들까요.......

 

넌 얼마나 많이 힘들었겠니...

다시 돌아와...이젠 다시 안그럴께..

 

익숙함에 속아 소중한거 잃어버린 나에게

다시 기회를............  

추천수0
반대수0

헤어진 다음날베스트

  1. 장기 연애 후 이별댓글11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