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살처자예요 두달조금넘게만난 현남침있구요
지금 전남친이랑 현남친사이에서고민하면 안될 입장이지만 ..너무 힘들어요
고등학교졸업하고 집이랑 먼거리로 학교를 다니면서 아예기숙사 생활을 했어요 대학간지 한달정도 있다가 1년넘게 사귄 전남친을 찼어요..일한단 핑계로 항상 연락도 잘안하고 오랫만에 만나면 피곤하다고 잠만 자고 저도 타지역에서 너무 힘든데 저를 생각하지 않는거같더라구요
그리고 같은과사람이 제게 관심을 보이고 잘해주고 해서 민낫어요 그사람도 두달정도??
근데 전남친이 자꾸만 생각나서 학교도 그만두고 다시 살던곳으로 돌아오고 그사람이랑도 헤어졋어요
전남친이랑도 완전 끝난줄로 알았어요 전남친도 저에게 두번다시 보고싶지 않다고 그랫거든요..
그리고 다시 새로운 사람을 만낫어요 위에서 말햇듯이 두달조금 넘게 사겻는데 정말 여태 사귄 남자중에 이만큼 잘해준 사람도 없을정도로 저를 너무 아껴주고 배려해주고 사랑해줘요
근데 자꾸만 현남친을 만나면 그냥 어색한기운만 감돌고 둘이 잇으면 할말도없고 재미도없고 편안함도없고..
전남친이랑은 서로 가족끼리도 알고 가족행사에도 참여하고 제가 어린 나이지만 결혼까지 생각했엇어요 그리고 아기를 가진적도 잇엇구요.. 그만큼 너무 사랑햇엇는데 제가 뭐에 홀린건지 그때 같은과사람만 안만낫엇더라도..
아무튼 제가 현남친이랑 지난주에 싸워서 일주일내내연락을 안햇어요 현남친이 연락나중에하자고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때 무슨 생각으로 그런진 모르겠는데 엄마랑 같이 술먹으면서 전남친얘기하다가 전남친한테 헤어진지 5개월만에 연락했어요
근데 매정하게 연락하지말라고 한번더 연락하면 신고할거라고 햇던애가 계속 통화하구 사귈때처럼장난도치고 그러는데 너무 행복한거에요..
그리고 그다음날 만나기로 햇어요..물론 전남친은 지금 제가 현남친이잇는지 몰라요..
근데 전남친이 오늘 만난이유가 너랑 마지막으로 만남이라더군요.. 술한잔하고 노래방가서 사귈때서로부르던노래부르고그러다 전남친이 자취하는곳에서 술더먹고 ..잤어요.. 그리고선 제가 다시 연락해도 받긴받는데 말을 자꾸만 돌려요..
그리고선 며칠전에 현남친이랑 싸운거 딱 결정하려고 만났는데 그냥 풀려버렷어요..딱 헤어지거나 그런식으로 하려고 했거든요..
전남친한테도 계속 매달리듯이 연락하고있고 ..어제도 현남친 만낫는데 술먹지도 않앗는데 현남친한테 전남친이름을 부르고 말앗어요..술먹엇을때도 몇번그랫엇는데 항상 현남친이 부처마냥 넘어가줫거든요..
어젠 현남친이 많이 화나서 만난지 30분만에 그냥 다시 집갔어요..자기가 오늘 연락할테니 오늘 만나던가 하자고 하더라구요..
지금 제가 현남친전남친둘다한테 하면안될짓하고 잇는거 알아요..
제가 두사람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게 너무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아그리고 현남친은 군필에 지금저한테너무잘해주는데제가아직까진맘이많이가지않는그런거구 전남친은 미필이구 제가 정말 사랑햇엇던 다시만나도 어색하지않은 그런사람이에요
아...지금 머릿속이 너무 복잡해서 두서가 없긴 하지만 조언부탁드릴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