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이건 내가 써먹으려던건데 알려줄게. 요즘에 퍼즐 사이트 들어가면 사진으로 퍼즐 만들어주는데 있거든? 거기에 커플사진 의뢰해서 퍼즐로 만들고 퍼즐 완성해서 선물해. 근데 그냥 선물하지말고 퍼즐액자에 넣어서 선물을 하는데 액자에 퍼즐 맞추기전에 편지써서 올려놓고 그 위에 퍼즐로 편지를 가려버려. 그런다음 선물하고 편지를 언젠가 읽게끔 만들어. 편지가 있다는 힌트를 액자 어딘가에 써놓거나. 그러면 편지를 읽기위해 퍼즐을 깨야되고 깨고나면 다시 자기가 맞추겠지. 은근히 추억이다 이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