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일년 넘는동안 월차는 두달,세달에 한 번 정도씩 밖에 사용 못 했습니다. 말하면 또 쉬냐 이런 뉘양스여서 눈치가 보여 그렇게 썼습니다.
(전 혼자 살며 가족은 타 지역 시골에 있어 월차를 써야지만 내려갈 수 있습니다. 저녁 10시 넘어야 퇴근이라 막차타고도 못 내려갑니다.)
그러다 개인사정으로 한달전에 다음달부터는 못 다닌다 말씀드리고 살며시 퇴직금 여쭈어 봤는데 말이 달라졌습니다.
4대보험도 없는데 퇴직금이 어디있냐며 처음 모집 공고문애도 그런내용없다며 넘어가십니다...
어떡하죠? 근로계약서도 쓰지 않았습니다. 처음에 주기로 하신거 약속하신 증거도 없고 그냥 이대로 그만 두는게 맞는건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