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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내이훈가지마세요! 머리를 쥐파먹은거처럼

4565 |2013.08.13 21:04
조회 796 |추천 0
오늘 연신내 이훈에서 머리를 잘랐습니다 처음에는 파마를 하려고 갔는데 너무 머리가 상했다고해서 조금만 다듬어준다고하시더니 원래는 어깨아래까지 오던 머리가 완전 짧게되었고 머리가 무슨 쥐파먹은거처럼 그렇게 컷트되었어요 너무 화가나고 너무 속상하네요정말 커트너무 못하는 미용실이예요진짜 가지마세요 아 그리고 조금만 조금만하더니만머리를 정말 무슨.........아 밖에도 못나가겠어요 오자마자 패스트 샴푸부터 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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