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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이 개사해 부른 2am '이 노래' 커플송, 감미로워

야야 |2008.08.22 13:01
조회 4,24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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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도 좋고, 정말 감미롭다는..요게 개사 가사 따라 적느라 힘들었다능-ㅁ-

위에꺼가 여고생이 부른것, 밑에꺼가 2am이 부른거예요!

 

 

예쁜 목걸일 사주고 싶지만 멋진 차를 태워주고 싶지만 예쁜 옷을 입혀주고 싶지만

예쁜 목걸이 사주지 않아도 멋진 차를 태워주지 않아도 예쁜옷을 입혀주지 않아도

 

오 난 좋은 곳에 데려가고 싶지만 주머니에 넣은 손엔 잡히는 게 없는데
오 난 좋은 곳에 데려가지 않아도 그대만 그대 눈빛 따뜻한 한마디로 충분히 행복한 나란 걸 알잖아

 

어떻게 널 잡을 수가 있어 내 생활은 너에게 어울리질 않는데 그래도 내 곁에 있어주겠니

함께 있는 이 순간 마주잡은 이 두손 영원히 함께 했으면 좋겠어

 

줄 수 있는 게 이 노래밖에 없다 가진 거라곤 이 목소리밖에 없다이게 널 웃게 만들 수 있을진 모르지만 그래도 불러본다 니가 받아주길 바래본다 **

그대에게 난 많이 바라지 않아요 그대의 사랑 그거면 충분한나 오히려 내 사랑이 더 부족하지 않을까 하루에도 몇번씩 그대만 그려보는 나에요

 

너는 괜찮다고 말을 하지만 나만 있으면 된다고 하지만 행복하다고 늘 말해 주지만
자꾸 힘들었다는 그댈 보면 기가 죽어 있는 그대를 보면 난괜찮다고 난행복하다고 해도

 

너는 더 바라는 게 없다고 하지만 예쁘고 좋은 것들 재밌고 멋진 일들
너도 분명히 하고 싶잖아 Baby

왜 자꾸 그댄 힘들어 하나요 난 이미 그대만의 여자란걸 알잖아 그대만 내곁에 있어줘요 베베~

 

**Rep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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