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8월11일 예약 후
2013년8월13일 예약 취소를 업체에 문의함
( 숙박업체 예약후 2일 후에 취소 문의하다가 발생? 한 일)
예약취소 사유는 홈페이지 후기에...
침실의 시트가... 남녀의 체액으로 상당히 더럽고..
체모도 나왔다며..
그 곳 숙박업체를 이용한 손님의 객실사진을 첨부한 후기 때문 이였어요.....
그런데 이 문제도... 업체측에서는.........
와본것도 아닌데 왜 후기만 믿고서 그러느냐 는 식이에요....
그리고 취소할때에..
인터넷상 이용 공지에도 없던 내용....
또, 예약할때에 전화상에도 없던 이야기로
이벤트로 20만원대의 방을 13만원에 싸게
올려둔 것이라면서.....
예약취소 수수료를 물 수도 있다는
애매한 말을 하며 7일을 기다리라 합니다....
애초에 예약할때에 그런 관련글이나
그런말이 없었을 뿐더러...
소비자 관련보호규정에
비수기 그리고 주중엔 예약일로 부터
2일 전에만 취소하면 100프로 환불된다고 봤다..
라고 말하자
업체 측 매니져가.. 대뜸
법이야기를 한 것도 아닌데;;;;
저에게... 법 좋아하면 법대로 하라며......
7일간 수수료를 물지 안물지 확인하는
예약취소 절차도 없던 것으로 할 테니
예약취소든 절차든 환불이든
법대로 저에게 알아서 하라고 떠넘긴 후....
문자 며 전화 일체 받지 않고 받게되도
법으로 하란 소리만 해버리고
바로 끊어버리는 상황입니다...
기념일이라 특별한날 즐겁게 지내기 위함 이였는데
특히나 남자가 버럭버럭 소리를 질러대며
뭐라고 하니 정신적으로 많이 놀라고....
( 물론 이것까지보상받고 싶은것은 아닙니다; )
또 예약취소를 없던걸로 한다 협박하며...
예약 취소를 그쪽에서 안해준다고
말을 해버리고 연락 두절이니..
숙박예약금 13만원이 손해인 셈....
그렇다고 예약 취소가 안되었으니
9월 4일날 가서 묵기에도 무섭고 껄끄러워요
(실은 무서운게 커요
)
당일 전화를 그쪽에 걸었던 통화내역?
그리고 그쪽에 넣었던 저의 일방적인 문자내용..
( 그쪽에선 그냥 아예 연락을 안하고 있음... )
또 몹시 당황하여 그 후 바로 소비자보호원에 전화해서
상담받은 내용이 증거라면 증거로 있는데요.....
제가 어떻해 조치를 해야 하나요?
완전히 법도 안무섭고... 아무것도 무서운게 없는
안하무인 이네요ㅜㅜ 배째라는 식이에요...
특히나 연락을 안받아 버리니 정말 미치겠어요..
이야기를 해야 해결을 하던 뭘 하던 할텐데...
법대로 해라 말고는 말도 들어보지 않고 끊어 버립니다;;
아마도.. 저같은 서민이...
다른 커다란 법률상 손해도 아닌
13만원에 법률싸움을 하며 드는 시간과..
정신적 고통... 그리고 무엇보다도 비용을
감당하고서 자기들과 싸우지 않겠지? 하는
생각으로 더욱 더 안하무인 식으로
전화도 안받고 하는 것 같아요...ㅜㅜ
어떻해 대처 해야 하나요?..........ㅜㅜ
숙박예약한지 2틀밖에 안된 시점에
그것도 9월4일날 예약한 것을 환불 받으려는건데ㅜㅜ
100프로 환불받기 어려울까요?..............
또 법률상으로 들어가면 돈이 많이 들겟죠?......ㅜㅜ?
어떤방법으로 환불과 예약취소 절차를 밟아야 하나요?.....
근데 저는 법대로 하겠단 것도 아녔고...
다만 소비자 규정을 얘기 했을 뿐인데ㅜㅜ
무척 억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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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예약한지는 2일이 지나고..
예약일자는 9월4일로
예약일자와 예약취소날짜가
23일 남았을때에 숙박업체와의 마찰이 생겼습니다.
지금 소비자보호원 규정 이야기 한번 했다가...
법대로 처리하라며 연락 불통인 숙박업체 때문에
곤란한 상황이라 이렇게 적은 글이오니..
톡커느님들................... 꼭!!!!!!!!
도움 좀 부탁드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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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짧게 요약 한 글이에요...
도움 좀 주세요...
밑에글은 너무나 억울한 마음에...
예약하기 전부터... 예약한 날 그리고 예약취소 하기 까지
근 3일간의 일을 두서없이 억울한 맘에 주절주절 적은것 이에요ㅜㅜ
억울 한 만큼 글이 너무 길어 위에 간략하게 요점만 정리 했어요...
-부연설명 초록색이 너무 많네요...
지겨우신분들은 초록색글은 빼고 읽어주세요![]()
야놀*라는 사이트
( 숙박업체 홍보및 소개해주는 사이트 )
서울 화곡동 닉* 라는 호텔을 9월4일 날짜에
1일 숙박하는 것으로 예약 했습니다.
예약을 한 날짜는 8월11일
( 2일 지났네요... )
처음에 바퀴벌레( 야놀* 6월에 올라온 후기 ),
외에도 간간히 샤워실에 발견된 후기가 있었어요
(6월 후기는 사진이 있었는데.. 바베큐하는 테라스형 옥상 나무에
바퀴벌레가 다닥다닥 붙어 있는 사진.....(대략 10댓마리.... 검지손가락 2마디 크기..)
고기굽는 바베큐의 청결상태 ( 야놀* 3월에 올라온 후기)
그리고 기타 청결상태, 위생상태가 좋지 않다는 후기가 좀 많아서...
설마 정말 저런데 손님이 있을까??? 일단은 업체쪽에 물어라도 봐야겠다 싶어서...
야놀* 사이트 안의 닉*호텔 질문&답변 게시판에
기분나쁘게 들으실까 해서..
기분나쁘게 듣지 마시구 읽고 답변해주세용~ㅠㅠ 해가며
업체측에서 혹여나 기분나쁠까 염려해 편지 쓰듯 문의 글을 올렸습니다...
묵게 된다면 정말 청소 잘해달라며...
객실 청결 위생 숙박업소 이용하며 제일 신경쓰는 부분이라며...
(지금 야놀* 측에서 닉*호텔이 내려가 버려서 그 글이 그곳에서는 사라졌지만...
제가 왠지 불안해서 캡쳐해서 제 휴대폰에 내용이 남아있네요;
질문한 내용과 답변받은 내용...
야놀* 에서 닉*호텔이 왜 내려간것인지 확실힌 모르지만...
어떤분의 후기 이후로 내려갔어요..그내용은 읽다 보시면 밑에 나와요....)
그랬더니 그 호텔매니져 라는 분께 답변이 왔는데..
바베큐통은 새걸로 교체하려고 준비중에 있으며
해충 문제는 정기적 소독을 하고 있어 크게 걱정을 안해도 된다고 답변이 왔습니다.
그리고 자세한 문의는 전화를 달라기에 전화를 했더니
뭐 자기들이 그렇게 더러우면 영업을 못한다면서... 오히려 후기가 다 거짓인냥....
후기가 다 부풀려진 내용인냥 말씀하시며 안심하라 더군요
예약을 했습니다...
오늘 13년8월13일을 기준으로 예약날짜가 13년8월11일 이니까...
이제 예약한지 2틀 지났어요....
아무튼 그러고서....
12일
어떤분의 새로운 후기가 올라 있길래
보았습니다........
( 이 후기 이후로 갑자기 야놀자라는 사이트에서 닉스가 사라져서.. 이 후기가 확인이 안됨ㅠ )
야놀자 후기에....
어떤고객이 이용중에 침대시트에 남녀의 체액이 묻어 말라 비틀어졌고
짧은털이 침대시트에 있고 침대시트가 누리끼리한게 굉장히 지저분했다며...
불쾌했다는 후기가 그 시트 사진과 함께 올라왔습니다.....
(누리끼리한게 정말 오래된 누리끼리함 이였어요.. 얼룩덜룩....)
그리고 그 후기의 마지막 말은....
여기서 묵겠다는 사람 있으면 도시락 싸들고 가서 뜯어 말리고 싶다는게 마지막내용....
그걸보고 어느 누가 그곳에 묵고 싶겠습니까?.........
바퀴벌레야 예비랑이 여자인 나보다 좀 많~~~~~~~~~~이 싫어해도
나도 검지두마디 크기는 징그럽고 무섭지만... 잡으면 되는거고..........
(물론 실외에서 들어 왔을 수도 있으니 실내에... 한 두마리 정도라면 야 라는 생각으로...... )
바베큐 때문에 예약한 펜션형 호텔이지만...
교체도 안되 있고 더럽다면...
혹시 모를 사태를 대비해 트렁크에 저희가 캠핑할때 쓰는
바베큐그릴을 가져가봐서 도저히 못쓰겠으니 이걸쓰겠다고 양해를 구하고 굽자고...
생각 했는데......................
(제가 애초에 질문&답변에 얘기 했었어요.... 저희가 모두 준비해가고
그릴도 집에 가져가서 닦을테니..
붙붙여주는건 그쪽에서 불안하시면 해주시고 붙여 주신다면
3만원의 바베큐 비용은 다 못드리 겠지만 어느정도는 드리겠다고....
그랬더니 바베큐통 곧 바꿀 예정에 있다고 답변 온거에요 걱정마시고 안챙겨오셔두 된다고)
남녀 체액에 털... 그리고 누리끼리한 침대 시트라니................
이불도 저희가 혹시 모르니 챙겨 가야 하는 건가요?...................
이불만 남녀의... 체액과 털이 있을까요?...........ㅜㅜ..
그래서.....
아무래도 좋은날 괜히 가서 분위기 다 깨고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에...
( 1000일 겸 결혼식 전 마지막 여행이라 가평펜션이나 이런 곳 잡으려다가..
서울에 고궁들을 가고 싶어서.. 서울에 펜션형 숙박업체 인 이곳을 선택한 것이에요....
물론 굉장히 특별한 날이에요........ 프로포즈도 준비하고 있는 것 같던데 나름ㅜㅜ..
왠만한 복층형 좋은 펜션 예를들면 가평의 에비*도 17만원 바베큐까지하면 18만원 정도라..
이곳을 예약했어요... 이곳도 숙박비 13에 바베큐3만이면 16만에 비슷하다 싶어서...)
그날에 바로 당장 취소 해야겠다 생각하고
하루일과를 마치고 자기전에... 8월13일 am12:?? 쯤 (몇분인진 몰르겠어요..)
호텔측에 취소를 하려고 문의 전화를 했더니
직원분은 예약에 대한 이야기는 잘모르는 듯 하시며
담당자에게 전달해서 내일 낮시간때에 다시 전화를 준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일하는 도중에 짬이 안나면 제대로 전화를 받지도 못할 것 같고 해서...
저희쪽에서 저녁에 전화를 드린다고 하고서 끊었지요...
그런데 오전 내내 아무리 생각해도 불안하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환불할때에
그쪽도 우리도 피해가 있겠다 싶어서
오늘 낮 시간이 될때 예비신랑이 전화를 걸어 물었더니...
갑자기 애초에 공지에 없던내용이고...
예약할때도 사전 이야기 없던 이야기를 합니다?
애초에 20만원대 룸인데
13만원에 할인을 한 것이라
100프로 환불이 될지 수수료를 뗄지 모르겠다고..
7일까지 알아 보고서 연락을 준다는 애매모호한 말....
예비신랑은 일하는 중이라 급해서 대충 그 얘기만 듣고 끊었답니다...
그래서 제가 어떻해 된 것인지 물어 보려고 전화를 걸었습니다.
담당자분께 연락 좀 주시라고 전해달라며 프론트에 이야기하고 끊었습니다.
( 오전 12시에 직원과 통화했을때 직원들은 전혀 예약이며 이런것을 모르는 것 같아서 입니다... )
10~20분 후에 매니져 라는 분께 연락이 왔습니다..
100프로 환불일지 수수료가 붙을지도 모른다는 애매한 말에 답답하기도 하고
애초에 홈페이지에 공지도 없었고 예약 할때에는 아무말도 없다가...
할인 가격이라서 수수료가 붙는다는 말에 좀 화도 났었어요
저는 나름대로 우리도 그렇고 그쪽도 그렇고 빨리 결정하고 해야
피해가 없겠다 싶어서... 어제 자기 전 취소하려 연락도 취했 던 건데........
이제 예약하고 객실이용료 입금한지 2일 지난 시점에 수수료라니....
게다가 환불 받으려면 7일을 기다려야 하고...
( 뭐 100%환불과 예약취소 라면 기다렸을 꺼에요..)
단순변심으로 예약취소 하는 것도 아니고.........
그쪽 이용 고객중에 후기가 또 위생문제 관련해서 올라오는 바람에
저희도 고심 끝에 취소 하려는 건데....
( 또 그쪽에서도 2틀 동안 예약 상태인 방이라 예약신청이 왔는지 어쨌는진 모르지만..
만약 하필 저희가 예약한 23일 후의
9월 4일날에 예약 문의가 왔다면... 예약을 못받았겠지요....?
하지만............ 저희도....
청결에 신경을 안써 그런 후기가 올라와서 둘이 2시간 내리 생각 끝에
처음부터 계획을 다시 짜자며 결론을 내리고( 침대시트가 너무나 충격 적이였어요...)
지금부터 다시 묵을 숙소를 알아보고... 계획을 첨부터 다시 새워야 하는데
나중에는 그쪽 피해만 줄줄 이야기 하고
싸잡아 고객들이 이기적이고 자기생각만한다는둥 하니 짜증이 나더라구요 )
살짝 소프라노 말투로 물었습니다.
애초에 예약할때에 홈페이지에 그런 내용을 본적도 없고
또 전화상으로 그곳이 할인된 가격이라 취소 할 때 그리고 환불 할 때에
수수료를 뗄 수 있다는 공지를 해주었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대뜸
" 아직 100프로 환불 안된다고 한것도 아니고
수수료를 지금 뗀 것도 아니 잖아요???
벌써부터 그렇게 승질 내지 마시고요
일주일 후에 수수료 떼게 되면
그때 승질 내시면서 얘기하시죠? "
이러는 겁니다?
( 그쪽도 좋게 말하는 투는 아녔어요 취소얘기 나올때 부터요... )
수수료떼면 그때서 승질 내라니........;;
그땐 뭐 승질내도 다 받아줄 준비가 됐지만 아직은 아니다? 이런건지.........;
뭐 나중엔 흥분해서 악을 쓰고 이야기 하던 매니저분을 생각하면
제가 위에 저 질문할때 말투는
승질내며 말한 것 같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오히려 조근조근 이야기 한것 같단 생각이 들 정도 에요...
그 매니져.... 얼마나 악을 써대며 이야기를 하던지..............ㄷㄷㄷ
무튼 그래서 다시 물었습니다
" 수수료를 그럼 뗄 수도 있다는 거에요???
아니 애초에 그런 내용이 없었는데 왜요?? "
하니깐
또 그분께서...
" 아직 수수료 뗀거 아니잖아요??????
그러니깐 벌써부터 승질내지 마시고
그때가서 수수료떼면 승질 내시라구요 예?? "
또 이러는거에요
( 그 쪽도 뭐 좋은 억양과 말투로 말하진 않았어요 짜증+승질 였음 )
그래서 제가 그분께 소비자원에 보니깐...
비수기 주중 2일 전 예약 취소는
100프로 환불 가능 하다던데 라고 말했습니다
( 정말 그냥 알고 있는 사실을 말한 것 이었습니다
예전에 이 곳 말고.. 다른곳 봤을때 수수료가 생겨서 얼마만 환불해주고
이런내용을 본 것 같아서요..... 예약한지 2일 된
(예약일까지 23일 (3주하고2일)남은)
우리도 수수료가 붙나 안붙나 찾아보다가요...
왜냐하면 그 홈페이지에 환불규정에 대해서
닉*호텔에서 써논게 없었거든요...
야놀* 닉* 공지에는 고객의 가족처럼 모신다는글과
아주 기본적인 내용 밖에 없었어요..
파티룸 관련 공지는 하나도 없어서 저희가 질문&답변에 문의글 올린 것이고
전화문의 드렸었 던 것이구요... 그쪽에서도
파티룸 문의는 전화를 하라 적혀 있기만 했어요...)
그랬더니 그 매니저 분께서 막 흥분 하시더니;;
상당히 격양되고 악을 쓰면서...
(나더러 승질 낸다더니... 장난 아니였음 악을 쓰면서 말함....
내가 이 매니져 밑의 말단 직원인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 였음;;)
그럼 법대로 하세요!!!! 법으로 하시겠다면서요?
법대로 하세요 법 좋아하시니깐 법대로 하면 되겠네??
난 취소고 모고 모르겠고 다 없던일로 할테니까
알아서 법대로 잘 해결 보세요~~~
이러더니 전화를 끊어 버립니다..;;
( 물론 대뜸 그렇게만 이야기하고 끊은건 아니고
밑에 내용들을 말하다가 저리 말하고 끊은거에요)
전화 통화 내용중에 저분께서 취소할때 먼저
저희 측에서 사과부터 해야 예의가 아니냐 하시면서 뭐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바퀴벌레며 바베큐그릴 더럽고 위생상태 더러운 후기를 보고서
저도 설마~~~ 하는 마음에 질문&답변에 글도 올리고 전화로 당부 아닌 당부와
약속 아닌 약속을 받아가며 예약 한 것인데.....
또 침대시트가 더럽다느니 이런 후기가 예약 한 후에도 올라오면............;
저더러 그럼 취소를 하지말고 그분들이 짓궂다 생각하고 이용하라 하는 것인지.........
지금 생각하니 이런말을 하고 싶었었는데...
매니저 분께서 막 흥분하셔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며...
묵는 사람들이 이기적이네 지들밖에 모르네 어쩌네 하면서
호텔측의 위생이 더럽다는 후기를 쓴 사람들과 저희를 싸잡아서 욕을 하고;;;;;
제가 나중엔 아니 제 말좀 들어보세요... 그런 뜻이 아니라요
했더니.............
왜 고객님만 말씀 하시냐고 하면서 목소리를 더욱 크게해서 이겨 버리더군요
( 제가 말한 건 그 내용이 다였어요...
바퀴벌레랑 후기때문에 이용하기가 꺼려진다...
그리고 말씀하시는 내내도 이해가 안가서
끼어들어 말하려 했던건데 저렇게 소리를 질르더라구요)
역시 목소리 큰사람이 이긴다는 옛말이 맞나봐요-_-;; 것도 남자분이 저러니깐
얼마나 무서운지 심장이 쿵쾅대고 손발이 떨려서 나중엔
말을 하려는데 제대로 잘 안나와서 " 예 예 " 대답만 해주고 듣고 있다가
진정이 되서 그게 아니라면서 좋게 이야기 하자고 하고 이야기를 하려는데...
뭐 이건... 자기 하소연 하느라 너무나 바쁩니다............
그리고 좋게 이야기 할 필요 없다며 법대로 하자며 막무가내로 나오고요;;;;
예약취소 한다고 했다가 완전히 죄인 되버렸습니다-_-;;;
그리고 하소연 중에 또 이런 내용도 있었네요...
프론트의 직원들 전화 받는 것 돈 주는것도 아니면서 상담이랑 이런 건 다 해놓고
100프로 환불 바라며 예약취소 한다면서...........
꼴랑 수수료 만얼마 천얼마 하는거 내기 싫어서 자기 이익들만 챙기고 어쩌구 저쩌구...;
(애초에... 그 분 말씀대로 후기가 거짓말이면...
공지에 후기가 거짓이고... 거짓 후기 남기지 말아 달라고 경고글 정도를 올린 후....
오늘 전화로 말씀 하시기를 방문 할때마다 사람들에게 보여준다는 방역 업체에서
소독 받고 있다는 증? 인지 뭔지도 공지에 올려두셨으면.........
또 걱정말라며 저희 호텔 깨끗하다 안심해라
이용하려는 고객들이 불안하지 않고 이용할 수 있게
공지글이 1개라도 올라와 있었으면
저도 처음 예약전에 문의 전화 넣을꺼 안넣고 편한데....
너무 예약한지 2틀 그리고 예약일까지 23일 남은 방
예약 취소하는우리를 나쁘게 몰고가는 것 같았어요;;;
와보지도 않고 왜 후기만 맹신하냐면서-_-;;
그런데 그런 후기보고서 변심하는거 아닌가요?;; )
또 어이없는건....
3월에 올라온 바베큐그릴 더럽다는 후기도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저에겐 문의 답변으로
(3월 후기에 5개월 즉 대략 반년 이 지난 시점)
바베큐통을 새것으로 교체할 예정이며 9월 4일은 새 바베큐통
쓰게 될 것 이라 답변 받았는데.................
그리고 나쁘게 적힌 후기는 모두 뻥이고
엄청나게 부풀려진 사실 인냥 이야기 하셨는데...
3월에 바베큐통 지적 받고서...
지적 후기 남기신 분께 적은 매니저 답변내용이...
곧 조치를 취할 예정이오니 다음에 꼭 다시
이용해 주시라는 내용 이였는데....
반년 지난 이제 서야 바뀌어 있는 것도 아니고 바꿀 예정이라니.............
왠지 고객들의 말이 모두 허구 같아 보이진 않더라구요.....................
(그런데 이곳 2010년 오픈 하고 초창기엔 후기가 참 좋은데...
그 이후 점점 나빠 지더니.... 11년 말쯤인가 12년 쯤 부터는....
후기가 대부분 나쁘더라구요ㅜㅜ
특히 최근 후기가 엄청시리...........나빴어요...
거진 한페이지에 70~80 프로가 안좋은 후기 였으니 까요.....)
근데 저희가 예약할때 그런 후기들이 전부 짓궂은 고객들이며...
정말 저렇다면 자기네들이 장사가 어렵고 장사를 못한다고 설득 했었지요.....![]()
그리고 더 웃긴건...
이벤트할인 해주고 이벤트로 숙박시간 혹은 대실시간을 더 주는데...
고객들은 그것을 받아먹기만 하고
후기는 저따위로 나쁘게 남긴다는 말이 였습니다......;
일부러 악의적인 글을 남긴다는 식의 말투였어요..
그것도 야놀* 측도 뭐 나쁘단 식으로 이야기 했어요....
그치만 이곳만 할인 이벤트 등을 하는게 아니고
야놀* 그런 이벤트 하는 숙박 업체 많아요...
그리고 그렇다고해서 더럽지 않고 깨끗하구요....
후기도 대체로 좋게 올려있어요...
(후기도 좋고 예쁘고 이벤트 할인도 되서
저도 이용해 본 곳이 있지만 나쁘지 않았구요....)
그리고 결국은 자기 경쟁 업체끼리 은근한 경쟁
마케팅으로써 할인 이벤트를 하는거 아닌가요?????
( 야놀*라는 특성상 숙박업체를 여러곳을 소개해주기에
서로 더 돋보이려 경쟁하는 것 같기두 하구요... )
그런데 이 매니져는
우리호텔에서 싸게 할인해주고 시간도 연장 해주는데
왜 고객들은 니들 생각만 하느냐???????
하면서 저더러 따지더라구요;;
고객들이 이기적이네 어쩌네 하면서
그러면서 무조건 자기네를 나쁘게 말한
후기 작성한 고객들이 짓궂고 못되서 그렇답니다..
바퀴벌레 자기네 파티룸 특성상
한마리씩 방으로 날아 들 수도 있는 것이고...
펜션식의 호텔인데 저더러 펜션 안가봤냐고 되려 따집니다;;;
그리고 방역하고 난 다음날은 바퀴벌레가
약을 먹고 죽어서 나올 수 밖에 없답니다;;;;;
그날 재수 없게 묵는 사람들은 지못미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인게 되는거 같아요...
그런데 약을치고 바퀴벌레가 약먹고 죽어서 나오는
그러한 날은 자신들도 그런 사실을 알고 있고
고객들도 후기에 불쾌 했다고 적었으면...
자신들의 손해를 감수하고 하루정도는
그방 운영을 안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되려 그럴수도 있지 고객이 못됬다는 태도입니다![]()
방역업체에서 매일 하루 한번씩 소독하는 것도 아닐텐데요....
( 후기의 사진에는 바퀴벌레가 나무 한그루에 10댓마리가
바글바글 붙어 있었어요.. 크기는 검지손가락 두마디...)
그래서 제가 펜션엘 가봤지만 바퀴벌레가
나무에 열댓마리 붙은걸 본적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제가 이번년도만 못가고
지금 작년까지해서 내리 4년간을 달궁 오토캠핑장을 가는데요...
그곳은 지리산...속의 캠핌장 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많은 벌레가 없어요............... 모기도 안물려요...
아주 가~~~~끔 보았어요 애벌레? 게다가 캠핑장은 나무 주위 인데도
그곳보다 해충이 없는 것 같아요-_-;
물론 펜션도 산 주변임에도 불구하고 벌레로 힘든 적은 없었어요 (강원도 홍천)
특히 바퀴벌레는 더더욱...
밖에서 뭔가를 할때 바퀴벌레 많은걸 감당하는게 당연한건가요?
저희집 옥상에서 가끔씩 가족들 모일때 고기 구워먹거든요?
같은 동 분들과도 정기적으로 모임 갖을때
가끔 옥상에서 고기 구워 먹으면서 해요..
반상회??? 같은거요... 근데 바퀴벌레 없어요...
저희집 바로 뒤에 산도 있고...
봄에는 아침에 뻐꾸기랑 새들이
시끄럽게 울어 대서 깨는 그런 동네 라구요....
그런데 펜션 가본걸 운운하면서
벌레 있는게 당연하단 듯이 이야기 하더라고요![]()
( 그것도 바퀴벌레를......... 자연 속 벌레들과 비교? 아닌 비교를 하면서... )
그리고 지금 이렇게 황당한 일을 겪고서
혹시나 저와 같은 일을 화곡동 닉* 에서 겪은게 있나 검색 하는데...
네이버 블로그 최근 파티룸 이용고객 후기도....
객실 좋다는 내용인데 그안에....
(저도 객실 자체만 보면 나쁘지 않아요.. 위생+서비스가 걸려서 그렇지..)
뭐 처음 들어갔을 때 너무너무 습하고...
인테리어 부실로 다쳤다는 내용도 있고....
서비스가 별로라는 말.......
그래서 2번은 이용하고 싶지 않다는말......이 있네요..
(최근5일전 네이버 블로기 후기)
오늘 본색을 드러내는 매니져분을 보니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 이해가 갔습니다.............
그리고 자기네들이 뭐..
저희가 예약한 날짜부터 몇일간
(오늘 예약취소 넣엇으니 2일)
파티룸 예약을 못받아서 손해 보는건
생각 안해봤냐고 하면서 따지더라구요...
그런데 제 생각엔 주중은 원채 잘 예약이 안들어오고...
또 지금부터 9월 4일이면
(또 2일 중에 하필이면 9월 4일 예약자가 있었는데 못받았을까? 하는 생각도 듬
)
저희가 너무 늦게 취소를 한 것 같지도 않습니다...
(예약한지 일주일이 넘은 것도 아니구....꼴랑 2일...)
그런데 너무나 저희에게 모든 잘못을 떠넘기더라구요;;;
( 제 생각 입니다만... 지금 홍보해주는 야놀* 라는 업체에서 자기네 업체를 내렸고...
그 때문에 홍보도 안되는데 그날 방이 안나갈 것 같아서...
저희에게 모든걸 뒤집어 씌우는 것 같단 느낌이 들어요........
전부 다 환불 해주는게 그런 상황에 왠지 배아프거나 아까워서???????????
또....애초에 여기서 말한 7일 정도 걸리는 예약취소 관련 환불 수수료는....
7일정도 까지 예약하는 사람들 있나 기다려보다가
없으면 수수료 먹일 생각인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와서 더러운걸 직접 보았느니 어쨋느니 하면서요....
(단순 변심인 것도 아니고.... 그럼 애초에 인터넷으로 보여주고
예약받기를 하지 말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후기말고 무조건 처음 새것 일 때의 숙박업체 사진만 믿어야 하나요?..........)
아무튼 너무 억울하고 황당해서 이야가 길어졌네요
무튼 위에 글 처럼 자기네들은
환불이며 예약취소며 못받아 주겠으니
저더러 혼자서 알아서
법적으로 예약취소하고 환불하고
법으로 알아서 다 하라고 하고는
감감 무소식입니다
전화를 해도 문자를 해도 묵묵 부답이에요............
어쩌다 연결되면........
법대로 하라는 말만 하면서 끊어 버립니다;;
( 말 들어보지도 않고 그냥 끊어버리는 배째란 식의 행동을 보여줌
)
저희는 그럼 13만원 환불 못받아야 하나요?
어떻해 해야 하나요?![]()
이렇게 막무가내로 연락까지
안받아 버리면서 법적으로 하라고 하니....
참 당황스럽네요![]()
이런 일이 생길때 마다 법으로 하면
다른 커다란 금액의 문제에 비하면 소액인(13만원)
문제로 소송걸고 뭣하고 하는 고
객이 없을 거란걸 알고
(시간이며 비용 때문에...)
옳다구나 잘됐다 하면서...
법대로 하라며 아예 그냥 연락을 끊어 버리는 것 같아서
( 이렇게 싸웠으니 예약취소 조취 안해주면 저희가 가겠습니까?
그쪽에서 꽁돈 먹는 것이 되는거지요...)
더 더 약오르고 화나네요...![]()
그리고 법으로 하겠다 소리 한 것도 아니고...
소비자원에 규정이 그렇게 적혀있는데
왜 100프로 환불이 안되는건지
왜 7일이라는 절차를 밟고 그게
정해지는건지를 물었을 뿐인데 ...
법으로 해결하게 되어 버렸으니 참;;;;;;;;;;;
기념일 전부터 기분이 너무나 다운입니다...........
톡커님들.................
제발 도움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