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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처럼 부려먹고 뒤에서 학생을 욕하는 교장선생님

제발 |2013.08.14 00:44
조회 3,212 |추천 3
저는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중경외시 중 한학교 학생입니다.















고등학교 재학 당시 여자교장선생님의 유별난 성격 때문에 대부분의 학생들은 교장선생님을 싫어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교장 샘을 잘 따르고 좋아했어요!







제가 고등학교 1학년때 3개월정도 연애를 했는데 교장선생님이 그사건으로 생각없는 년이라고 동네방네 소문을 내고다니셨습니다. 저에대해서 알지 못하는 분들께도요. 학교를 차석으로 입학햇는데 연애해서 인생이 망한애로 저를 졸업한 지금까지도 소개하고 다니십니다. 정말 아직까지도 욕을 하고다니시다니.. 지위도 높으시고 나이도 드실만큼 드신분이..















필요할때는 얼마나 좋은 말로 부탁을하며 후배들에게 멘토링 해달라고 하시는지.. 학교를 두차례정도가서 멘토링식 강의를 했었어요. 자료까지 만들어서요. 지금 생각하면 후회되지만...







그때이후로 애들 자소서 첨삭을 도와달라고 4명을 과외식으로 그룹을 만들어주셨는데,















지금생각해보면 한사람당 5만원씩밖에 못받고 한번 가면 6시간씩 해주면서 너무힘들었네요 그냥...







후배를 위해서 봉사해라 식의 태도....















근데 이번에 후배들을 모아두고 저를 욕하면서 엄청 깎아내리네요... 후배에게 자소서 쓰라고 엄청얘기해도 수능공부가 바빠서 그친구가 자소서를 완벽히 완성 못했는데 그잘못이 전부 저에게 있다는 듯이 말씀하시고....















수고했다는말대신 다른사람을 통해듣는 교장선생님의 뒷담화..























정작 제가 필요할땐 밤 11시가 넘든말든 제게 전화하시던 교장선생님... 제가 연락드리니 전화문자모두씹으시네요..















저는 중경외시 라인의 대학을 갔지만 인생 망한아이라고 뒷담하실때부터 알아봐야했는데... 이번에 후배들 자소서좀 봐달라는 부탁을 들어드린이후에 악감정만 더 쌓이네요. 제시간 갖지못하고 자소서에만 붙들려있던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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