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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이

아직도 니가 보고싶다.



뭐 이런말 하려고 한건 아닌데



나 지금 미련갖고 집착하는거니



부담스러워질거 같다길래



나 정말 잊으려고도 노력해봤구 7년지기 친구인



내가 널 좋아하게 될줄 누가 알았겠냐



내 선에서 항상 너한테



최선 다했지만



생각이 계속 나네 보고싶어 솔직히 너무 많이



나의 가장 좋은친구이자



사랑하는



니가 어쨌든 저쨌든 솔직히 난 별 상관 없어



난 모르겠어 그냥 아직도 니가 좋다



나도 힘들지만 내 할일 하고 잘 지내고 있어



부담주기 싫어



연락은 못하겠고..



가끔은 너도 날 조금은 생각했다면 연락 한통



왔을법도 한대라는 생각도 했는데



너도 힘들었겠지 이런 우리사이



더 이해하고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는거 같다



나 이제 너



삼년째 짝사랑하고 있다 이제 고백도



두번째네 세번째 다가올 봄에



데이트 신청 한다! 더 멋져져서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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