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연할데도 없고 답답해서 쓴다..ㅜㅜ어쩌다 가끔 보는 사이어쩌다 가끔 눈 마주치면 그 날은 잠도 못잤고하루종일 친구한테 그 얘기만 했어넌 나한테 아무 느낌없는것 같아서 마음접고 잊으려고 했는데..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널 우연히 만나고 그 날부터 지금까지 아침에 일어나는 순간부터 저녁에 잠드는 순간까지 문득 니 생각이 떠오를때가 많아어제도 오늘도 널 마주쳤지만 이젠 정말 그만둬야겠다 싶다ㅜㅜ 너랑 이어폰 한쪽씩 나눠 꼽고 내가 좋아하던 노래를 듣는 꿈을 꾸다 깨서지금 너무 슬프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