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궁합도안보는4살차이라고
다들부러워했었는데...ㅋ
친구들이나주변사람들이그랬엇어
우리가만날땐
오빠가슴아홉내가슴다섯
지금은오빠가서른이고
내가슴여섯이되버렸네
참재미있게지낸것같은데
오빠의밥투정도사랑스러웠고
모든게다좋았던지라...
아무리미운짓해도사랑하기에
이해하려했었지..
정말결혼까지생각하고
물론헤어진다는생각
난하기싫었어.이행복이깨지면
난아무래도힘들고울불고했을테니깐
근데지금내꼴이한참망가지더라
오빠랑헤어지고
오빤그전부터나랑헤어질핑계거리를찾고
아무리부모님이싫어하셔도..
.....오빠라도나를믿어주지그랬어....
그렇게부모님반대이고해서
자기도어쩔수없다고만말하고
정떼고하는건힘들다..
한번에되는게아니니깐^^
근데난해볼껀다해본것같애
전화도해보고..톡숫자는사라지지만
답장도없는톡에다가읽는거라도좋다고
하염없이붙잡고울고불고했었지
그러다가든생각이더라..
내몸도망가지고지쳐가는게보이더라
그래서미련하게혼자너무사랑했던오빠를
내가놔주기로한거야...
서로가덜힘들고
서로의길을각자가고싶었어
나는지치고오빠또한괴로울테니깐
이만큼해보고했음된거겠지..
난최선을다한것같아...이젠가버려
우연히마주쳐도모른척지나가줄께
미련하게잡고있던건미안해
그래도..나오빠무지사랑했고
오빠랑함께지내던시절은
나한테행복이고추억이였어
다신못보겠지만..오빠사랑했엇어..
잘지내고! 다신안돌아올꺼야!
마음의스크래치가심하게나는날이될꺼야
너무힘들어서난이쯤에서그만할래..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