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진짜 좋아햇던 사람과 이별 해보셨을거에요. 저도 그랬거든요
남자친구가 군대가면서 저한테 헤어지자 하더라구요 저는 기다린다했는데... 그렇게 차이고
저는 밥도 안먹고 울기만 햇더니 7키로 정도 빠지더라구요. 그러고 휴가나오는날 어딜가면 우연히라도 마주칠까 하고 돌아다니기도 했구요.매일 페이스북 들어가보고 그랬어요
친구만나면 상담도 했구요 남친 후배만나면 안부도 물어보고 그랬어요
일년이 그렇게 지나더라구요 남친 후배중에 제친구가 있는데 걔가 그러더라구요
남친이 제안부 물어본다고 저랑 헤어지고 다른여자 안만나고 매일 제얘기만 했대요
그렇게 지나고지나다 저는 지금 다시 사귀구요 지금 너무나도 행복해요 ^^
다들 이별했다고 우울해 있지 마시고 진짜 인연이라면 노력안해도 만나게 되있어요
그리고 여자라고 자존심 상한다고 연락 안하시지 마시구 먼저 연락하세요 !!!!!
사랑하는데 자존심같은거 챙기면 그사람 영영 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