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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진짜미친거같아요+부모님이기도요

헬프 |2013.08.14 20:50
조회 360 |추천 2

제발도와주세요 단한분이라도 자작이라고의심하시면할수없는데요 전평가댓글을바라는게아닙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16녀중학생입니다 . 중1동생과엄마아빠이렇게살고잇는데요

저희집이 되게 보수적이여서 부모님있을때는 싸우는걸절때못해서 부모님이헬스가셧을때

항상일이일어나거든요 동생이육학년이엿을때만해도 저와되게친햇고 하루가멀다하고싸운적은더더욱없습니다 . 일년후인지금은 너무동생이 폭력적이고 컴중독이심해지고 동생이학교에선문제가없는데 집에만오고 부모님이나가신뒤로부터이러네요 ....일단썰은풀어볼꼐요 유치한이야길수도있지만 오늘있었던일을예기해드리겟습니다.

오늘아침8시부ㅌㅓ동생이지금까지컴퓨터를햇습니다 그래서저는 나도컴퓨터가하고싶으니 비켜라

햇더니 자신이 한시간도못햇다고 아직시작도못햇다고하는겁니다 분명해뜰때부터해지고까지 햇거든요 그래서제가 차근차근 너는지금열두시간을햇으니 비켜라 라고햇는데 헤드셋부터키보드까지 다던져버리고 저희집형편이좀어려워 작은집을고르다보니 방두개밖에없는집을골랏습니다 .

전이제좀컷으니까 부모님께서 방한개를 주시고 동생은 아직부모님이랑같이잡니다 .

제방엔침대도있고책상부터화장대까지있는데 그걸보고 동생도 부러워하면서 방을같이쓰자고 해서 같이쓰다가 그조그만한침대에서 둘이자는게어려워그냥부모님방에서자게햇습니다 그건좀미안하게생각하는부분입니다 .

어쩔땐절사람취급도안하고야미친년아 이럴때도있고 그럽니다 그리고싸울때보면 저번에는동생이칼로팔꿈치옆을찍어서 다쳣엇습니다 지금다리는 멍투성인데다 절베란다유리로밀어서유리가깨지면서저도다쳣습니다 .

남자애라그런지 이제는 제가때려도안아픈지 저만많이맞습니다 어느날은동생이컴퓨터를하루종일하길래 너무많이한다싶어서 그만좀해이러고스피커를껏습니다 그러자갑자기 니가내물건에손을댓으니 나도똑같이할거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쳐다봣더니 막대기로 제문을팍쳐서 제문이푹파엿습니다

저희부모님이 기분이안좋으면 저희에게까지영향을끼칩니다 진짜심할땐아빠가 기분이않좋앗는데 동생이가서 아빠를막만졋다고해서 아빠가선풍기로때린적도잇구요 엄마아빠부부싸움을햇엇는데 일주일동안 저희밥도안챙겨주시고 그래서 처음에는 밥남은걸먹다가 삼일동안은 돈이한푼도없고(용돈을못받음)그래서 물만먹고견뎟습니다 .그리고 제가발톱이나간적이있을때도 병원한번안가주시고 이가썩었을때도 너한테쓸치과돈이아깝다고하시고 팔이뿔어졋을때도 그냥납두다가 수술까지햇습니다 부모님께일부러말은안햇고 말하면위에처럼나오실께뻔하니까 아픈거참고잇었는데 병원갔더니 얼마나독한년이길래이런거 말하지도않았냐고넌진짜돈떼어먹기선수라면서 되게미워하셧습니다 저는부모님이밉진않지만 저희가이렇게된거엔부모님책임이잇나요 ?

그리고동생이일년만에 저렇게폭력적으로변한이유가뭔지...도와주세요 어떤조언이라도괜찮습니다

이런이야기말고도부모님이더폭력적이고동생은부모님없을때더더욱폭력적으로나갑니다 .. 제발도와주세요 ,,

내용정리가안되잇어도 이해는될거같으니까댓글부탁드려요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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