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학생인 흔녀입니다
저는 판을 읽기만했는데 써보네요
판을 쓰는이유는 제 오랜 친구때문입니다.
일단 제친구는 인맥이좋아요 근데
저랑 그친구랑 7년지기 친구입니다
저랑친구도 아주 오래된친구인거 서로 잘알고있습니다.
근데 몇년전부터 느낀게 있습니다....
그건바로 친구가 손버릇이 안좋다는거
저는 솔직히 지금까지는 반신반의 했습니다
근데 이번에 제 지갑을 훔친거보고 알았습니다...
완전 뻔뻔하게 다음날 갖고있더군요
근데 친구는 그게 대전에서 산거라했습니다
(친구랑 저는 멀리 떨어져 살고 있었는데 가끔 여기 놀러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전 솔직히 제꺼랑 너무 똑같아서 친구집에서 자기로한날
친구집에서 또다른 제 지갑을 발견했습니다
이모꺼인줄알았다더군요
그래서 의심이 팍 가는거아니겠어요?
그래서 제가 아는 언니에게도 물어봤더니
언니도 비슷한경우가 있다더군요
디카가 개 가방에 있었던적이 있었구요
저는 예전부터 사라진게 많았습니다
그중 닌텐도,5만원,미용가위,지갑,화장품 등등...
그래서 친구동생에게도 물었습니다
나 :(친구를 K라하겠습니다.)K가 손버릇안좋아??
K동생 : 응,예전부터 원래 안좋았어
나 : 아 진짜?혹시 닌텐도 갚자기 생긴적없어?
K동생 : 옛날에 생겼었는데 그거 누나한테 빌려온거랬는데 반쪼가리났었어
(제가 2년전에 닌텐도를 잃어버렷는데 그때 인거같다하더군요)
그래서 두가지 증언을 토대로 이번주에
진실게임을 해서 솔직하게 털어놓으라고 할예정입니다...
하지만 전 7년지기 친구랑 인연끊고싶지않습니다..
전 일단 왜그랬어?,화장품이나 갖고싶은거있으면 필요없으면 줄테니까 허락없이가져가지말고,
더이상 나쁜짓 하지마 라고 등등 할껀데...
친구랑 사이가 멀어지면 어떻하죠
말해야할까요...말하지 말아야할까요....
그리고 제친구는 이번에 전학을옵니다 저희학교는아니지만
이제 자주 만날테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