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한두살도 아니고 20대 후반 30애초반에 여자가
연애는 지랑 처음하는거여야하는데 왜 다른 남자랑 연애했냐고 두들겨빼고
머리 수술한 여자친구가 지 맘에 안든다고 머리채잡고흔들어서 머리떨 뽑아놓고
귀뒤에서 피흘리게 때려 놓고 피난다고 오두방정떨고 피닦아주고
그래놓고 두들겨팼단다.
그냥 사회생활하면서 일적으로 알게된 분들한테 안부 문자라도 오면(새해나 추석때)
오만 쌍욕 다하고 몸팔고 다녔다는둥 하면서 떄리고
지가 부모없다는 이유로 여자쪽에 부모는 쓰레기고
여자쪽 집에 부도가 나서 조금 힘들어졌다는 이유로 여자쪽 집안 부모는 완전 쓰레기고 정신병자라고 욕지랄하고 펄펄 뛴덴다..
다른사람한테 상냥하게 웃으면서 대하는 여자는 수건란다.
회사에서 인정받고다니면 쓰레기란다 몸을 팔아서 인정받는거란다.
회사에서 인사관리 못해서 짤린게 여자친구 탓이란다. 여자친구가 일을 잘해서 이사가 자꾸 찌부렁거리고 좋아한다고 하고 해서 여자친구가 짜증나서 회사를 그만두고 나가고나서 지를 불러다가 사원으로 내려가라고했다고 해서 지가 그만둔다고 나왔덴다.(직급을 달고있다가 사원으로 내려간원인이 및에 있는 사원들이 힘들거나 불편한게 있어서 예기를 하면 무시하고 무조건 지멋대로해서 그만둔 사원들도 많고 싸움을 빈번히 일으켜서였다고한다)
그리고나서 툭하면 여자친구한테 너때문에 박탈당하고 짤린거라고 때린다고 했다.
만나서 같이 밥먹고 예기하다가 그냥 커피마시고 밖을 보고 있으면 병신같은 년아 쓰레기같은년아 하면서 욕을 한다고한다. 그러다가 갑자가 너같은 년은 부모도 보면 안되고 너같은 년은 맞아야한다고하면서 죽으라고 때린다고 한다.
여자가 일하느냐고 바빠서 문자 답장 못하고 전화 받을 시간이 없어서 전화를 못받았다고 여자친구 퇴근시간에 맞춰서 여자친구 집에 찾아가서 여자친구를 두들겨팼다고 하더이다.
여자친구가 대기업에 합격했다고 너같은년이 그렇게 잘났나고 하면서 너같은건 죽어야한다고하면서 또 때렸단다 .
결국 헤어지자고하니 헤어질꺼면 죽어서 지옆에 있으라고 지가 죽여준다고 하면서 쌍욕하고 또 때렸단다. 그래서 도망쳤다고한다.
도망치고나니 온같 욕설의문자 무슨 수건야 노예야하면서 문자를 보내고 잘못했다는 문자에 오만가지 욕설 문자가 다왔다고한다.
그 남자의 심리도 궁굼하고 난 그남자의 정신세계가 상당히 궁굼하다.
그친구한테 고소하러가자고 했다.
그남자가 보낸욕설문자 그런건 다있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