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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 없는 피씨방알바녀

피곤하댜 |2013.08.15 20:11
조회 1,450 |추천 0
난 일찍 출근해서 빨리 퇴근하는 평범한 직장

인이다 너무 빨리 퇴근하니 동네사람들은 날 

백수로 볼 정도 이다 ㅡㅡ 

뭐 그런건 신경쓰지 않는다 ㅋㅋ

오늘도 마찬가지로 퇴근하고 심심하고 

해서 피씨방에 갔다

피씨방 가서 자리에 앉았는데 

음료 서비스를 안준다 ㅡㅡ

그래서 뭐 치아뿌라 하고 나는 게임삼매경에

빠졌다 ..

그러던중 내옆에 손님이 앉았다

근데 음료서비스를 주는게 아닌가??ㅡㅡ

보란듯이 음료서비스를 ...

좋타 그냥 쿨하게 넘어가자

그딴거 안먹어도 좋타라고 생각하고 

생각했지만 피씨방을 나와서 

좃같다는 생각이 든다 

어제도 갔었는데 처음에 안주더만 옆에 손님

오니깐 그제서야 주더라..그래서 안먹었다

좋게좋게 생각하고 오늘은 다르겠지 생각했

다..내가 잘못한것도 없고 조용히 게임만 하는

사람인데 말이지..

물론 말을 할수는 있지만..

그렇게까진 하고 싶지는 않았다

다시는 그 피씨방에는 가지 않을꺼다..

알바녀야 열심히 일하고 힘든건 알지만

이건 아니잔아 ㅠ
추천수0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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