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짝사랑을하고있는 흔남학생인데요...
제가 한달전에 몇달동안혼자좋아만하다가 결국번호를물어보고 톡을하고있어요..
근데 문제는 저도 낯을많이가리는(여자만?)성격이고 그여자아이또한 sns같은걸 봐도 낯을 많이가리는 (남여구분은 없는데 그렇다고 활발하지않은건 아닌?)성격이라서요...
문제는 여기서부터인데!!
걔는 남자한테 관심이별로없는여자같다는 얘기가 그여자아이주위친구로부터 들리고해서 자신감이 약간떨어졌는데 선톡을 먼저해도...답장시간이너무 느리고 가끔 읽씹도하고그러거든요? 근데 여기 판보면
(답장시간이 느리면 아예관심이없는거다 ) 라거나
(읽씹은 포기해야됀다)등의 여자분들의 얘기가자주보여서요...
너무 답답한나머지 제가아는 여자인친구에게 톡한것을보여주면
싫어하는거같진않은데 그냥 답을어떻게해야할지몰라서그렇다고 하던데 전잘모르겠거든요... 그냥 괜히 위로해주는거 같구..
이런 여자의 심리는 어떤걸까요?? (전 만약 얘가 정말싫어하는거아니면 끝까지 희망의끈을놓고싶지않거든요...)
그리고 지금심정으론 넌내가연락하는거 부담스럽냐는식의 돌직구질문을 한번던져보고 싶은 게있는데 언제즘 물어보면 좋을까요?
Ps.부족한글 끝까지읽어주셔서 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 저한텐 정말 간절한일이라 이렇게 판에 물어보게됐습니다.. 여러분의 진심어린답글이 정말큰힘이됄거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