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첨써보는 19살남자인데 고민이있어서 그래요.
19살이지만 20대이야기에 한번써볼게요
작년부터 친하게 지내고 했던 친구인데
정말 정상적인 아이엿는데 누구보다도잘해주던 친구가
어느날 갑자기 이상해졌어요.
3개월전이었나..? 그때 친구랑 단둘이 노래방갔는데
노래부르는도중에 노래가사를 자꾸 야한가사로 만들어버렷어요;
예를들면 바람기억이라는 노래가있는데
가사가 첨부분에 이렇잖아요
바람 불어와 내 맘 흔들면
지나간 세월에 두 귀를 감아본다(?)
이거를
바람 불어와 내 * 흔들면
지나간 **에 ** 을 **본다
뭐 이렇게개사를 하더라고요
다른노래도 마찬가지구요.
뭐 남자끼리 있으니까 이해는하는데
그 노래방에 방음이 약간 덜되서
바깥에서도 문닫아도 소리가 다들리거든요
뭐 남자끼리가니까 그래도 좀 괜찮았죠
근데 최근에는 이럽니다.
친구가 하루에 한번씩 카톡으로 맨날 야한사진하고 야한말하구요..
지나가는 여자애보고 뭐 하고싶다는둥;;
이런말하구요.
제가 하지말라고 그러다가 너 감방간다고
그렇게말을해도 친구는 그냥 웃어넘어가네요..
최근에는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시내갔는데 친구가 지나가는 여자애 몰래
성적인 단어를 얘기하고 도망을갓는데
그 여자애가 저를 쳐다본거에요
그때 여자애는 아무말도안했지만
잘못됫으면 제가 감옥갔을수도..? ㅠㅜ
정말 어떻게해야하나요 이친구를??
제친구가 모태솔로라서 그런가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