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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하면 시댁에서 축하선물 대부분 주는거 아닌가요?

|2013.08.16 12:00
조회 9,908 |추천 0

저는 결혼한지 얼마안되서 임신했어요.

지금 임신 3달째..

신랑이 2대 독자인데 나이가 많아요

37살

대부분 임신하면 시댁에서 고맙다고 용돈주거나  꽃배달 선물 해주고 하시던데...

저는 임신소식 들려드렸을때 밥한번 사주시고는 끝이네요.

입덧도 심한데 전화로만 괜찮냐고 물어보실뿐....

제가 너무 바라고 있는건지.....

자꾸 섭섭한 맘만 드네요..

추천수0
반대수53
베플안알랴줌|2013.08.17 09:23
임신했다고 누가 돈을 주고 그러냐? 너 씨받이냐? 임신했다고 돈 받게.
베플11|2013.08.16 13:26
이런걸 그지근성이라고 하는겁니다 애낳고 산후조리비 안줬다간 시댁이랑 연끊으시겠어요
베플왜그래|2013.08.17 07:14
주면 고맙고 안주면 마는거지 바라는 님 멘탈이 쫌;; 그리고 애낳고 줄수도 있는데 벌써부터 안준다고 안달복달. 태교나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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