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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7일 여자혼자 떠난 군산여행 후기입니다.사진첨부

뿌잉 |2013.08.16 13:27
조회 165 |추천 0


아침5시30분에 힘들게 일어나서 용산가서 기차탑승!

군산가는 기차 안에는 고등학생들이랑 대학생들이랑

어린친구들이 참~~ 많아써요 거의 대천해수욕장에서 내리더라고요.

저도 한때 그랬는뎅 ㅎㅎㅎㅎ

 



이건 아침에 인증샷사진 제가 제일로 좋아하는 책 노래들으면서 책도 읽고 밖에 풍경도 보고 시간이 후딱 가더라고요.ㅎㅎ

 



책 속에 저런 문구가 있어서  찰칵!

 

점점 다와간다는 신호 바다보니깐 아주 많이 설레설레♥♥

 

드디어 군산도착!! 군산에 도착하시면 관광안내소에 안내하시는 할아버지 한분이 계시는데 아주 적극적으로 안내해줍니다 광관코스부터 대중교통이용부터 다 안내해주십니다.

지도하나받아들고 13번버스타고 시내도착!!

버스에서 고등학생 남자분들이

계셔는데 친절하게도 저한테. 이거저거 알려주시더라고요.

시내에서 내려서 택시타고 박물관도착 시내에서 택시타시면

3500원정도 나옵니다. 박물관입장료는 2000원 타지역사람이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왜 물어보는지는 모르겠어요.ㅠㅠ

 


정문앞에서!! 찰칵찰칵

 

 

 

 

 

 
안에들어가면 정말정말 볼게 많습니다. 진짜 입장료가 아깝지않을정도로!!

 


이거는..ㅋ 방명록작성하는 배너같은게 있어는데 밑에쪽에 저게 적혀있더라고요 되게 찐해써요.

 


여기는 책을 볼수 있는 공간입니당.

 

그리고 이거는 제가 제일로 감동받았던 공간♥
방문한사람들이나 학교단체에서 방명록작성해서 붙혀놓습니다.

아참 그리고 여기 1층 안내데스크에서 스탬프투어 용지을 받으셔서 투어하시면 되요~~ 여기서 스탬프 두개일단 받고 출발합니다.

 


인증샷!! 전 스탬프투어 완료했습니다♥ 건물들이 다 붙어있어서 찾기도 매우 쉽고 입장료도 첫코스인 박물관 밖에.없습니다.^^ 완료하면 증정품도 줘요 군산표 보리 ㅎㅎ

 


박물관에서 10분정도 걸어가면 바닷가근처에 짬뽕집있어요
딱 봐도 맛있게 생겨죠?? 얼큰하고 맛있습니당.

배불리 먹고 다음 목적지는 해망굴이랑 월명공원!
여기도 짬뽕집에서 10분거리예요ㅎㅎ

해양경찰서쪽으로 가면 있습니다.

군산이 이정표가 잘되있어서 아마 잘 찾으실꺼예요ㅎㅎ
저도 길치데 바로 찾아써요

 

 


너무 무더위에 더워서 땀뻘뻘 흘렸는데 저를 시원하게 해줘써요~~ 의자에 앉아서 잠깐의 휴식을 취하고
다시 왔던길로해서 쭉쭉 가시면 시내가 나오고 기업은행 지나고 몇걸음만 가면 이성당빵집 나와요

굳이 택시나 버스이용 필요없습니다.

 


하지만..제발이 고생합니당..유유

 


저를 정말로 심하게 놀래게 해던 사진..
무더위데도 밖에서까지 줄서서 기달리더라고요..

전 차마 그럴 용기가 없어서 빵은 패스하고 팥빙수하나~
오처넌인데 푸짐하고 맛있어요 두명이서 먹어도 될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간곳은 제가 중학교때까지 살았던 금강하구둑으로~~

 

 


디스코 디제이 정말 웃기더라고요 인천 월미도보다는 아니지만ㅎㅎ
한참을 구경하고 다시 터미널로~~이제.인천으로ㅎ

 


마지막으로 사진투척!!
정말 오고싶어했던 군산여행.

너무 더웠지만 무사히 잘마무리된것 같아서 기분좋아요ㅎ

이상 군산여행.후기는 끝입니당. 모두들 즐거움 여행하세요^^♥
저는 시원한맥주 마시고 자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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