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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사건

bbbㄷㄷㄷ |2013.08.16 14:12
조회 10,511 |추천 36
믿을사람없다더니..이상황을어케이해할까여??가정잇는여자한테뭐하는짓인지....무서워서 점검도못받겟네요...청호나이스점검하시는 분인데..남자분이예요.. 점검날짜맞추느라문자를주고전화도받는데.자고잇는데 새벽에 이상한문자를보내는거예요... 당황스럽고 신랑은 오히려저한테 어떻게하고다니냐구뭐라하고..아침이되어서 본사에전화하고고객센터에전회하고팀장이랑도통화햇어요본인이전화와서하는말이 본인은 자기가안그랫다고하더니 오리발을내미더니..나중엔 부인이장난친거라라네요....말도안돼... 부인이 신랑일하는폰으로 그런장난을친다는게이해가안가고 고객한테 뭐히는짓인지...고객폰번호가 공개돼거잇는건지..도무지 납득이안갑니다... 무서운세상같아요.. 점검받다가 무슨일당할까봐....어떻게믿고 문을열어주나요... 청호나이스에다 어떻게 해결해야할지...물건들을 반환하면그만이이겟지만...당사자가느낀 이수치스러움은 말로다표현이안됍니다... 잠한숨도 못자고... 청호정말실망입니다.. 그냥은 못지나가겟어여..ㅠㅠ방법을알려주세요..




추천수36
반대수2
베플향ㅇ이|2013.08.17 11:59
아그리고부인이장난칫다는게말이안되는데 상식적으로지남편이다른여자랑카ㅅㅅ하고다니면좋은가 직접하라고말해줄여자는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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