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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청년이사회 직원들과 함께 했던 뜨거운 토론현장!!

핫도그먹방 |2013.08.16 15:29
조회 14 |추천 0

 

KT는 청년 이사회인 ‘올레보드’ 25명의 청년사업가와 이석채 회장이 ‘현장영업력 강화’를 주제로 변화와 혁신을 위한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지난해 3월부터 KT가 운영하고 있는 올레보드는

입사 11년 차 이하의 젊은 직원들 260여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과거의 수직적인 의사소통 체계를 극복해 KT그룹의 커뮤니케이션을 주도하고 회사의 주요 경영과제를 발굴하는 등 그룹 안팎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하네요!  

 


이날 행사에 참석한 올레보드는 KT 변화와 혁신의 전도사답게 본사, 현장, 그룹사를 대표해 기발하고 발칙한 의견들을 거침없이 쏟아 내며 젊은 직원들의 생각을 대변했다고 하네요~

 


올레보드 의장인 남양현 의장은 ”우리의 의견이 회사의 정책에 반영된다는 사실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 같은 책임감을 바탕으로 현장과 경영진을 연결하는 튼실한 다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이석채 회장은 “현장을 자주 나가보니 장사하기가 참 쉽지 않더라”며 “청년 사업가인 여러분들을 구심점으로 그룹 안팎에 당면한 상황들을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답니다.
한편 현장 영업력 강화를 위해 개최된 이날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 또한 현장 상황 개선을 위해 각 관련부서로 전달돼 실제 적용될 예정이며
젊은 직원과 경영진과의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아 나갈 예정이라네요~   

 

무엇보다 서로간의 의사소통으로 생각의 소통이 이루어지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KT는 이를 실천하고자 한다니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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