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청년 이사회인 ‘올레보드’ 25명의 청년사업가와 이석채 회장이 ‘현장영업력 강화’를 주제로 변화와 혁신을 위한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지난해 3월부터 KT가 운영하고 있는 올레보드는
이날 행사에 참석한 올레보드는 KT 변화와 혁신의 전도사답게 본사, 현장, 그룹사를 대표해 기발하고 발칙한 의견들을 거침없이 쏟아 내며 젊은 직원들의 생각을 대변했다고 하네요~
올레보드 의장인 남양현 의장은 ”우리의 의견이 회사의 정책에 반영된다는 사실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 같은 책임감을 바탕으로 현장과 경영진을 연결하는 튼실한 다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이석채 회장은 “현장을 자주 나가보니 장사하기가 참 쉽지 않더라”며 “청년 사업가인 여러분들을 구심점으로 그룹 안팎에 당면한 상황들을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답니다.
한편 현장 영업력 강화를 위해 개최된 이날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 또한 현장 상황 개선을 위해 각 관련부서로 전달돼 실제 적용될 예정이며
젊은 직원과 경영진과의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아 나갈 예정이라네요~
무엇보다 서로간의 의사소통으로 생각의 소통이 이루어지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KT는 이를 실천하고자 한다니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