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댓글달아주신 저랑 동갑인 친구분!!감사하고 사랑해열♥♥♥♥♥
그힘으로 다시 써볼라고요!!진짜 첨엔 인기 없음 안쓸라했는데 추천도 있꼬 댓글도 있길래 다시 용기를 내봐요!!1
진짜 감사해요!! 다시 한번 말씀 드리는데 말 솜씨가 없는데도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여^^
이제 2탄을 시작 해볼께여!!
띠리링☎다시 전화가 온거임!!!
그래서 저는 안전부절 못하게 방방 뛰다가 저랑 친한친구(글친)이 저보고 그냥 쿨하게 받으라는거임 그래서 힘들게 전활 받아씀!!1
나--------ㅇ...ㅇ..ㅕ...보세여....?
그오빠---------.............
이케 된거임!! 그래서 난 떨려서 덩;싱 잔활 못 빋거 글친한테 주면서
나--------글친아 나 못받게써!! 니가 받아바 ㅜㅜㅜㅜㅜ
글친--------어휴...알아써....
이러고 글친이 전활받고
글친-------여보세요?
그오빤 글친이 전 줄아라았겠져??
그오빠-----------응! 안녕! 머가 그리 부끄러워~목소리 귀엽고 좋고만~^^
글친------------저...글쓴이 아니에여...저 글쓴이 친군데 글쓴이가 너무 부끄럽고 무섭다고 저 줬어여.....
그오빠--------아....... 그럼 내가 지금 시끄러우니까 이따 다시 전화 한다고 전해줘ㅎㅎㅎ
이런거임..이오빤 이때 왜케 전할 할라했는지....ㅋㅋㅋㅋ 지금은 이케 생각하지만 그땐 그오빠가 너무 야속했어여...
이케 글친과 그오빠랑 전활하고..저랑 글친은 말을 했져.,,,,
나------어때??목소리 져아?!!!!
글친-----와...ㅆㅂ 디박 져아!!!!
나-----진짜??아,나도 듣고싶다...
글친-------그냥 니가 다시해!!!!
나----떨려.....ㅜㅜㅜ
글친------목소리 진짜 조타니까?ㅋㅋ ㅋㅋㅋㅋ
이말으르 듣고 저는 귀가 얇은탓인지 저꼬득임에 속아서 드디어 제가 전화를 걸어써여!!!!1
그오빠 컬러링(새빨간 하트를 지우고 저장된 일번을 지워도다른 번호로 바꿔 봐도 안돼 안돼 안된단 말야)~'실감을 돋우기 위해서><
그오빠-------여보세요?
나-------오빠...!
그오빠------응..니가 했네??ㅋㅋㅋㅋㅋㅋ
나---응ㅋㅋㅋㅋ 친구가 오빠 목소리 조태서...ㅋㅋㅋㅋ
그오빠------그래?ㅋㅋㅋ ㅋㅋ 오빠 지금 일하는중이라 시끄럽고 그러니까 내가 이따 다시 전화 하께...ㅎㅎ
이러고 저와 이오빠의 첫 저나는 이케 끝나고 일하는관계로 답이 늦었ㅇㅁ....
근데 제 셩격이 급해갖고 이오빠의 톡을 계속 기다리면서...><
이케 계속 연락을 하면서 지내고 있는데 제가 전과목을 다니느라....시험기간이고 그래서 늦게 끝나고 폰을 잘 못했음...
근데 학원 끝나고 똮!!!!톡을 보니까 그오빠한테 톡이 엄청 온거임!!!
대략 이런 내용,....
그오빠------야
그오빠------ 너 무슨일 있냐??
그오빠------왜 답이 없어ㅡㅡ
그오빠-------무슨일 있음 죽는다ㅡㅡ
대략 이런 내용인거임...전 이거보고 먼가 절 걱정 해줬다는 거에 감동 먹어서 이오빠한테 애교를 부리고 그러면서 화 난걸 풀어줘씀....
근데 먼가 기분 조은거임...
먼 기분인지 알게쪄.....?ㅎㅎㅎㅎ
그러케 하다가....어느날 부터인가 이오빠가 자꾸 전화를 강요하는거임...
이오빠가 방금 저나해사 30초?그정도 저나 하고 다시 카톧 하믄
그오빠---------야 다시 저나해
나--------방금 해짜나.......
그오빠-----그래도 또해
나------왜...부끄럽다고.......
그오빠--------다시하라고ㅡㅡ
이오빠가 좀 거친남자...임...ㅋㅋㅋㅋㅋㅋ욕도 아주 맛깔나게 하곸ㅋ ㅋㅋ ㅋㅋ ㅋㅋ
나-------(진짜 야속하다..)진짜.....못 하겠다고.....
그오빠-------너 전화 안하믄 너랑 톡이랑 다 안함!
저말 듣고 전 멘붕이 왔음..
이때부터 이오빠 조아했나봄......
그래서 저말에 어쩔수 없이....
(새빨간 하트를 지우고 저장된 일번을 지워도다른 번호로 바꿔 봐도 안돼 안돼 안된단 말야~♪)
그오빠-------여보세요 ㅋㅋㅋㅋㅋ
나-----전화하니까 좋냐......??
그오빠--------(내 속도 모르고 해맑게) 응!!! 이케 맨날 해!!
어휴 저 전화하면서도 심장이 얼마나 떨렸는데...멀 또하라는건지......
나-------몰라 오빠가 해ㅡㅡ
이케 잠깐 하고 또하라하고 그래서 또하고...맨날 이케 저나하다가 저나하면서 떨리는것이 없어지고...너무 당연하다듯이 전화해서 장난치고..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니까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짐....ㅜㅜㅜ
이러케 하다가 어느순간에 제가 톡하다가 고백을!!!
나-----오빠.....나 오빠 조아져써......
근데 그전에 이오빠랑 제가 우린 서로 조아하면 안되겠다고...이런 얘길 해써여...왜냐믄 둘이 집착이 심해서 골치 알플꺼라고....근데 전 저 얘길 가볍게 무시했음...
마음이 제 맘대로 되는게 아니니까....
그오빠--------너
나--------응......???
그오빠-------나 조아하지마라.....
오늘은 여기까지!!!
긴 애끼 읽어주셔서 감하새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