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6살연상과의 짝사랑2

으이니 |2013.08.16 18:27
조회 785 |추천 4

오!!!댓글달아주신 저랑 동갑인 친구분!!감사하고 사랑해열♥♥♥♥♥

그힘으로 다시 써볼라고요!!진짜 첨엔 인기 없음 안쓸라했는데 추천도 있꼬 댓글도 있길래 다시 용기를 내봐요!!1

진짜 감사해요!! 다시 한번 말씀 드리는데 말 솜씨가 없는데도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여^^

이제 2탄을 시작 해볼께여!!

 

 

 

 

 

 

띠리링☎다시 전화가 온거임!!!

그래서 저는 안전부절 못하게 방방 뛰다가 저랑 친한친구(글친)이 저보고 그냥 쿨하게 받으라는거임 그래서 힘들게 전활 받아씀!!1

 

 

 

 

나--------ㅇ...ㅇ..ㅕ...보세여....?

그오빠---------.............

 

 

이케 된거임!! 그래서 난 떨려서 덩;싱 잔활 못 빋거 글친한테 주면서

 

 

나--------글친아 나 못받게써!! 니가 받아바 ㅜㅜㅜㅜㅜ

글친--------어휴...알아써....

 

 

이러고 글친이 전활받고

 

 

 

글친-------여보세요?

 그오빤 글친이 전 줄아라았겠져??

 

 

 

 

그오빠-----------응! 안녕! 머가 그리 부끄러워~목소리 귀엽고 좋고만~^^

글친------------저...글쓴이 아니에여...저 글쓴이 친군데 글쓴이가 너무 부끄럽고 무섭다고 저 줬어여.....

그오빠--------아....... 그럼 내가 지금 시끄러우니까   이따 다시 전화 한다고 전해줘ㅎㅎㅎ

 

 

 

이런거임..이오빤 이때 왜케 전할 할라했는지....ㅋㅋㅋㅋ 지금은 이케 생각하지만 그땐 그오빠가 너무 야속했어여...

이케 글친과 그오빠랑 전활하고..저랑 글친은 말을 했져.,,,,

 

 

 

 

나------어때??목소리 져아?!!!!

 

글친-----와...ㅆㅂ 디박 져아!!!!

 

 

나-----진짜??아,나도 듣고싶다...

 

 

글친-------그냥 니가 다시해!!!!

 

 

나----떨려.....ㅜㅜㅜ

 

 

글친------목소리 진짜 조타니까?ㅋㅋ ㅋㅋㅋㅋ

이말으르 듣고 저는 귀가 얇은탓인지 저꼬득임에 속아서 드디어  제가 전화를  걸어써여!!!!1

 

 

 

그오빠 컬러링(새빨간 하트를 지우고 저장된 일번을 지워도다른 번호로 바꿔 봐도 안돼 안돼 안된단 말야)~'실감을 돋우기 위해서><

 

 

 

그오빠-------여보세요?

 

 

 

 

나-------오빠...!

 

그오빠------응..니가 했네??ㅋㅋㅋㅋㅋㅋ

 

 

나---응ㅋㅋㅋㅋ 친구가 오빠 목소리 조태서...ㅋㅋㅋㅋ

 

그오빠------그래?ㅋㅋㅋ ㅋㅋ 오빠  지금 일하는중이라 시끄럽고 그러니까  내가 이따 다시 전화 하께...ㅎㅎ

 

 

 

이러고 저와 이오빠의 첫 저나는 이케 끝나고 일하는관계로 답이 늦었ㅇㅁ....

근데 제 셩격이 급해갖고 이오빠의 톡을 계속 기다리면서...><

 

 

이케 계속 연락을 하면서  지내고 있는데 제가 전과목을 다니느라....시험기간이고 그래서 늦게 끝나고 폰을 잘 못했음...

근데 학원 끝나고 똮!!!!톡을 보니까 그오빠한테 톡이 엄청 온거임!!!

대략  이런 내용,....

 

 

 

그오빠------야

그오빠------ 너 무슨일 있냐??

그오빠------왜 답이 없어ㅡㅡ

그오빠-------무슨일 있음 죽는다ㅡㅡ

   

 

대략 이런 내용인거임...전 이거보고 먼가 절 걱정 해줬다는 거에  감동 먹어서  이오빠한테 애교를 부리고 그러면서  화 난걸 풀어줘씀....

 

근데 먼가 기분 조은거임...카카오톡이모티콘(헤 문서 이미지

먼 기분인지 알게쪄.....?ㅎㅎㅎㅎ

그러케 하다가....어느날 부터인가 이오빠가 자꾸 전화를 강요하는거임...

이오빠가 방금 저나해사 30초?그정도 저나 하고 다시 카톧 하믄 

 

 

 

그오빠---------야 다시 저나해

 

 

 

나--------방금 해짜나.......

 

 

 

 

그오빠-----그래도 또해

 

 

 

 

나------왜...부끄럽다고.......

 

 

그오빠--------다시하라고ㅡㅡ

 

이오빠가 좀 거친남자...임...ㅋㅋㅋㅋㅋㅋ욕도 아주 맛깔나게 하곸ㅋ ㅋㅋ ㅋㅋ ㅋㅋ

 

 

나-------(진짜 야속하다..)진짜.....못 하겠다고.....

 

 

그오빠-------너 전화 안하믄 너랑 톡이랑 다 안함!

 

 

저말 듣고 전 멘붕이 왔음..카카오톡 이모티콘 절이때부터 이오빠  조아했나봄......

 

 

 

그래서 저말에 어쩔수 없이....

 

 

 

(새빨간 하트를 지우고 저장된 일번을 지워도다른 번호로 바꿔 봐도 안돼 안돼 안된단 말야~♪)

 

 

그오빠-------여보세요 ㅋㅋㅋㅋㅋ

 

 

나-----전화하니까  좋냐......??

 

 

그오빠--------(내 속도 모르고 해맑게) 응!!! 이케 맨날 해!!

 

 

어휴  저 전화하면서도 심장이 얼마나 떨렸는데...멀 또하라는건지......

 

 

나-------몰라 오빠가 해ㅡㅡ

 

 

이케  잠깐 하고 또하라하고 그래서 또하고...맨날 이케 저나하다가 저나하면서 떨리는것이 없어지고...너무 당연하다듯이 전화해서 장난치고..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니까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짐....ㅜㅜㅜ

 

 

이러케 하다가 어느순간에  제가 톡하다가 고백을!!!

 

 

나-----오빠.....나 오빠 조아져써......

 

 

 

 

근데  그전에 이오빠랑 제가 우린 서로 조아하면 안되겠다고...이런 얘길 해써여...왜냐믄 둘이 집착이 심해서 골치 알플꺼라고....근데 전 저 얘길 가볍게 무시했음...

마음이 제 맘대로 되는게 아니니까....

 

 

그오빠--------너

 

 

나--------응......???

 

 

 

그오빠-------나 조아하지마라.....

 

 

오늘은 여기까지!!!

 

 

긴 애끼 읽어주셔서 감하새열><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