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로케 꼬질꼬질 눈꼽껴서 온 록시 ~!
담배사러간 남자친구 따라 쪼래쫄래 왔다네요
어미고양이가 데려가라고 숨어서 기다리다
아주머니가 어미가없다구 ㅋㅋㅋㅋ 아주머니도 한마리
데려갔다고 밥이랑 얻어서
데려왔다는 맘약한 너님 ㅋㅋㅋㅋㅋㅋ

록시는 키울상황이안되서 저희집에 오게됬어요 !
ㅋㅋㅋㅋ나도 좋지만 ㅋㅋㅋㅋ
처음에 손바닥만해서 놀랬어요 ~~~~
록시 이름뜻은 ㅋㅋㅋㅋ 영화보다
외국이름지으면 저이름해야지 !!하고 남자친구한테
말했다가 ㅋㅋㅋㅋ 록시가 차지했네요
내 외국이름 ..

아웅ㅋㅋㅋㅋ귀여워

그러나 저희집엔 할아버지견이 있어요
ㅋㅋㅋㅋㅋㅋ아직 7개월밖에안됬지만 미용을못했어요
엄마가 미안행 .. 미용도못시키구 ☞☜ 자가미용ㅋㅋ

질투하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
모든걸 잃은것마냥 ㅋㅋㅋㅋㅋㅋ
망연자실 박이~~~~~..아구구♥

박이가 순둥이라
록시한테도 져주는 ~~?건감 .. 맞는건감 싶어요
엄마는 웃프다 ㅠㅠ

앙 둘이 아웅다웅 다투는건가 걱정도되기도했지만
삶아논 이불에 똥싸는 버릇은 똑같아요 !!!!!!!
흐잉 몇시간들여서 삶고 말린이불인데 ..ㅠㅠ
지금은 둘다 코~오 낸내하네요

ㅋㅋ찰칵 소리에 놀랐는지

길고양이라 걱정도 되고했는데 지금도 걱정되지만
밥달라구 야옹야옹 그애따라 박이도 멍멍멍
둘다 너~~~~무 잘먹고 둘다 이불엥 ..
박이랑 록시
앞으로도 예쁘게 크겠죠 ~~~?
^_^많이예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