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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PD수첩이 보도한 "신천지, 수상한 비밀의 정체"

알리미 |2013.08.17 18:54
조회 145 |추천 1

MBC PD수첩이 보도한

"신천지, 수상한 비밀의 정체"


MBC PD수첩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약칭 신천지)에 대한

'수상한 비밀'이라는 타이틀로 허위,왜곡 보도를 자행했다.

 

이는 거짓 목자가 자기 성도들이 신천지로 가는 것을 막기 위해

14가지나 되는 거짓말을 지어 PD수첩의 관계자들에게 제보했기 때문이다.


배경은 다음과 같다.


이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약칭 한기총)의 성도 수의 급감과

신천지의 급성장으로 인한 시기,질투의 감정에서 비롯되었다.

자신의 교단하고 교회 소속 성도들이

신천지로 가지 못하게 하기 위해 불법을 자행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실은 승리했다.

 

 

 

 

 

보도를 본 사회 및 기독교 언론,경찰과 검찰 및 관련 기관이

PD수첩의 보도 내용에 대한 조사를 면밀히 하였으나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니고 거짓말이였던것이다.


결론은 신천지에 대하여 '혐의 없음'으로 판명되었다.

 

이에 MBC PD수첩의 담당자 6명을 전원 해고 했다.

이들은 모두 오랜 기간 동안 PD수첩을 이끌던 작가들로 알려졌다.


이들은 대한민국의 방송을 이용하여 사회를

문란하게 했던 죄에 대한 대가를 톡톡히 치른 것이다.

 

그런데 이 사실을 잘 알지 못하는 사회와 정치인들 중에는

아직도 신천지를 이단 혹은 나쁜 집단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도 있다.


PD수첩의 허위,왜곡 보도와 그에 대한 정정 보도 및 반론 보도를 한후,

지금의 한기총소속 거짓목자들은 어떠한가?

 

 

 

 

 


정정 보도 및 반론 보도와 또 검찰의 '혐의 없음'판명에 대해서는

아랑곳없이 MBC PD수첩에서 보도한 그것을

신천지 비방과 비난을 위해 아직도 써먹고 있다.


또한 그것으로 '신천지는 이 같이 이단이다'라며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신천지로 가는 성도들을 막기 위함이다.


그러나 신천지는 오히려 더 발전하고 있으며,

그 후 더 많은 수의 기성 교회 성도들이 신천지로 오고 있다.

 

또한 5차에 걸친 신천지의 해외(유럽,미주,아프리카,파푸아뉴기니,동남아)순방 및

말씀새미나 이후 지금은 세계적 차원에서 목자들과 성도들이 신천지로 모여들고 있다.


언론은 모든 것을 사실대로 공정하게 보도해야 한다.

 

 


 

 

그리고 종교 언론은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에 입각하여 사실을 전해야 한다.

그래야 나라와 국민과 인류가 산다.

 

힘 있는 방송과 부정한 종교인과의 거래는 종교를 병들게하고

이 사회와 나라와 인류를 죽이고 있음을 이 나라 국민들은

PD수첩 사태를 통해 뼈저리게 깨달아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언론이여 !!

이제는 올바른 보도를 하고 진리로 나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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