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만난 중학교때 후배가 있음 참고로 난 여자 후밴 남자
애가 작년에는 붙임성도좋고 누나누나하면서 잘따랐는데
이번에 만나니까 형들이랑만 놀고 많이 소심? 해진느낌
솔직히 좀 호감이라 말걸어볼라도 했는데 좀 어려워하는거같아서 암함
막 작년에는 편하게 반말했는데 지금은 좀 존대 섞어말하는거 귀엽긴한데 어색한건가 싶음,,
그렇게 친하지도 안고 카톡하는 사이 아니라도 좀 변한게 안쓰럼 ㅜㅜ
근데 또 헤어질때 인사할때 눈마주치면서 인사하니까 환~하게 이쁘게 웃으면서 인사해줌
큐 ㅠㅠㅠㅠㅠㅠ 얘 왤케 소심소심해진걸까요???ㅠㅠ 아나
무슨일이 있었던걸까? 걍 오랜만에 만나서 부끄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