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사는 20살 여자에요~
서론없이 본론바로 들어갈게요,,
저는 전남자친구와 3년동안 알던 친구사이였구요,
대학교에 입학할때즈음 만났는데요
2월달부터 6월달까지 만났습니다!
중간에 헤어짐도 잠깐있었지만 금방 서로 자존심을 내려놓고
다시 만나기도하고 그랬습니다.
이번에 헤어지게된것은 남자친구의 권태기 같아요.
저는 한참 좋을 때 헤어진건데요..
2달이 지났는데 매일매일 생각나고
어딜가든지 소개받아서 남자를 만나던지
그친구가 항상 생각나고 비교되고 남은 성에 안차네요 ㅠㅠ
연락해볼까요 ㅠㅠㅠㅠ
헤어지기전에 이번에 헤어지면 서로 연락 안하기로 했거든요..
너무 보고싶은데 어떡하죠 ㅠㅠㅠ 제 자존심이 허락을안해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