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동안 혼자 지내다가
얼마전에
썩괜찮아 보이는 여자가 있어서
여자친구로 만들었는데
3일전쯤
불같은 폭풍....응응???
그땐 너무 집중하느라 알아채지 못했었는데
아침에 자고 일어났다가
기겁을 했다는
분명히 여친이 나를보면서 자고 있는데
반대편 거울에 또 다른 얼굴이 보이더라구요
아주익숙한
눈비비고 다시 봤다는
그리고 여친 돌려서 확인해보니
등짝에 달마도가 ㅋ 0ㅋ';;;
비슷한 애기를 티브이에서 본적이 있는데 오래전에
같은 경험을 하니깐 좀 당황스럽긴 한.....
물어 보니깐 자기도 몸이 허약해서 했다는데
영수증까지 확인 했다는...타투
혹시 몰라서 보건소에 있는
동생한테 조회좀시켰는데 깔끔하고
좀 협오라고 하는 친구도 있는데
난 이여자가 너무 좋아짐 ㅋ0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