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인대
에초에 조선소경험으로 간다생각하고 일하러가서
4달하다가 사표쓰고 계획대로 여행을갔다왓어요
근대 저가 조선소생활하면서 공부를살짝했거든요 그래서 거기서느낀게
야간 편의점일 하면서 그냥 mp3형식 인강이라도들으면
내게 도움이되겠다 느껴서 여행 후 편의점면접을봣어요
붙긴붙었는대 점장님이 너무 꼼꼼하셔서요
예로 수시로 담배가 살짝/식이면 ㅣ자로해놓으라는등등
그날 하루일하고 아직 계약서도안써서 문자로 사과하고 때려쳤어요(면접 후 바로일함)
근대 점장님이 자꾸잡네요 계속잡음 잡는문자 3번와서 답장해드리다가 십었거든요
근대오늘 알바구하면서 그 점장님한태 전화를잘못했나봐요 (일주일쯤지남)
저가 잘 저장을안해놓거든요 카톡뜰까봐;
근대 안구했냐면서 다시나오라네요 좋은마음으로기다린다고
저도 바로일할수있으면 좋겠는대 면접볼일도없고 본다고 붙은보장도없고요
그리고 여기가 바로 집앞이거든요
근대 여기서일하면 자기시간이 없을거같아요
일하는목적은 어쩔수없이 메인이돈 2번째가 자기시간이라
어캐할까요 명답좀..미치겠음ㅋㅋ
아니면 자기시간많은 일 아무거나소개좀요 너무많은시간까지는 바라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