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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나 변할 수 있나요?

ㅊㅅㅇㅇㄴㄴ |2013.08.17 23:22
조회 186 |추천 1

5년 가까이 진심으로 좋아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서로 헤어지는게 두려워 사귀자라는 말을 꺼내지 않고

2년가까이 연인들 처럼 지냈습니다.

그리고 이번년도 겨울 오빠가 대학교에 들어가면서

우리 사이를 정리하자고 했습니다.

정말 힘들었는데 그 때 까지도 오빠를 계속 좋아했습니다.

근데 참 무서운게 그사람이 자꾸 미워집니다.

미워지고 화가나고 이런 마음은 왜 그런걸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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