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떡하나요

동감 |2013.08.18 11:02
조회 138 |추천 0
1년 넘게사귄 남친과 어느하루 데이트하고
집에 가는커피숍에서
갑자기 헤어지자고 통보받은 여자입니다

집일과 회사일로 힘든데 절 만날여유가 없다고
점점더 차가워지는 자기가 감당이 안된다고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예전에도 한번 헤어지자고해서 제가 매달려서
다시 만났었는데 더만나다간 제가 미워질껏같다네요

울며 매달리고 지금도 제가 톡이나 전화하면
다받아주고 전화 부재중 되어있으면 다시 전화도 오는
상대방입니다..
이별통보에 힘들어하는 제가 불쌍해서 연락받아주는걸까요
얼굴보기 힘들다하다가 시간내달라는 말에 만나주고...
돌아오길바라는데... 생각 바꾸지 않겠다네요

제가 맘접는게 맞는건가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