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여러분들ㅋㅋㅋ
제 26년 인생중에 조낸 웃긴 일이 하나 있었는데욬ㅋㅋ
근데 이아이디 동생꺼란건 안비밀
편하게 음슴체로 가보겠습니다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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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편의점 알바할때가 23살이었나 ? 그때 방학때 과제도 그냥 대충 하고
등록금이나 자취방( 그때는 대학교가 조금 멀어서 자취방에서 생활햇음 ㅋ) 비용이 조금많이 들어내가효도하는마음으로(?) 편의점 알바 보고 그냥 편의점 알바를 갔음.
근데 내가 그때 조금 소심해서 사장님이 잘 부탁한다고 했는데 난 그냥 우무쭈물 대답했음.
근데 그때 사장님이 날 안좋게보신거같음 . 매일 막 가끔 청소할때도 힘들어서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사장님이 왜 쉬냐고 꾸짖으셨음.
근데난 그냥 아네.. 라고만했음. 그래서 그때는 그냥 그냥 한 1개월정도 지났음.
근데 첫번째 사건은 ㅋㅋㅋ 아니 사장님이 나한테 와서 너 돈훔쳤냐고 했음.
난 그때 진짜로 인간들이 안와서 타ㅇㅇ팜만 하고있었음. 난진짜 결백해서 아니라고 했음.
근데 아까 내가 말했듯이, 사장님이 전부터 내가 거슬렸나, 계속 나냐고 했음.
그래서 내가 왜 그러시냐고 하는데 사장님이 편의점 탁자에 돈들어있는 봉투가 있었는데 없어졌다고 했음.
근데 사장님이 빨리빨리 내놓으라고 했음. 아 근데 보니까 어디 가시나, 가방을 가지고 계셨음.
근데 내가 한번 서랍장에 찾아본다고 했음. (우리편의점은 그냥 뭐 잡다한거 놓는데가 있었음.물론 계산대 밑 작은 서랍장이었음.)
근데 이게뭐람 ㅋㅋㅋㅋ 왜 흰봉투가 여기있었던거였음 ;;
그래서 사장님 그 샠키는 나한테 눈 조낸 꼬라보고 얼굴 찌푸리고 나한테 '앞으로 이러면넌 이제 짜른다' 이러고 돈봉투가지고 갔음.
아근데 난진짜 서러워서 어린마음에 흑흑흑흑 하고 울었음. 근데 짜증났음. 뭐지 ?
그리고 사장님이랑 서먹서먹할때 마지막 두번째 사건이 터졌음.
그땐진짜 .. 생각하기도 싫음. 무슨이야기냐면 그 첫번째 사건 터지고 난 뒤2달정도 후 내가 그때 조낸 화장실가고싶어서 진짜 스피드하게 갔다가 왔음.
근데 내가 딱 오고 난뒤 바로 어떤 손님이 왔음. 그래서 내가 계산대에 겨우 자리잡음.
근데그손님이 껌하나랑 음료수하나 딱 집음. 아 그럴때 난 제일싫음ㅋㅋㅋㅋ
그래서 난 2500원입니다 ^^라고 조낸 예의바르게 말하고 그사람이 3000원을 줌.
거스름돈 주려고 계산대 딱 열어보니까 만원짜리가 다 사라짐. 오 시뱔?
근데 그 도둑이 예의는 있었는지 오만원짜리랑 천원짜리랑 오천원짜리랑 십원백원오백원은살아있었음.
그래서 거스름돈 500원 준다음에 속으로 어떡하지 어떡하지.. 라고 생각했음.
또 제일 큰게 우리 편의점은 만원이 제일 많았음 ㅋㅋㅋㅋㅋ
근데하필 그때 사장님이 들어와서는 그냥 물건들 보면서 걷고있었는데난그때 타이밍을 맞춰 사장님한테 도둑든거같다고 말했음.
근데 사장님은 리얼 이렇게말함ㅋㅋㅋㅋ" ??뭐라곸ㅋㅋㅋㅋ(웃기) ??? "이라고 말했음.
근데내가 당현히 오만원이랑 천원이랑 십원백원오백원은 살아있다고 조낸 기분좋게 말했음.
근데그사장님은 또 나의심해서 진짜 크게 벌어졌음.
근데 알바끝나고 집에서 쉬는데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가와서 받았더니만왜 훔쳐갔냐고 말했음. 근데난 진짜 상황을 다 말했음.
그래서 막 사장님한테 엄마랑같이가서 따지고 막 그랬음.
근데사장님은 cctv 보자고 했음. 도둑이 다 찍혔고 내가 장실가는것도 다 나왔음ㅋㅋㅋㅋ
그래서 사장님은 미안하다고 막 그러고 난 짜증나서 그 알바 그만둠.
나진짜 이젠 알바 안하고 취직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