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결혼9년차고 애를갖지못합니다.
보통친한사람들은 제가애를못가지는줄알아 괜찮은데
한번씩 봉사활동을가면 모르는사람들이 인사치래로 결혼했냐 "애가있냐" 없으면 왜없냐"는 질문을많이받는데요.
악이가없는 질문인지알기때문에
"예 없네요. 몸이이상이있이 애기복은없답니다."하고 웃으면서 얘기하는데요.보통은 그쯤에서 끝나는데 꼭 따라다니면서
병원가봤냐 검사는해봤냐하며 쫓아다니면서 말붙이는사람이있어 불쾌할때가많답니다.
몇번본사람도아니고 첨본사람인데 왜이렇게 남의가정사에 궁금한지 ;;;;
혹시 저랑입장이같은분있나요?
화낼수도없고 대답해주기도 끝이없고 저도말주변이없어서
이런상황 지혜롭게 지나갈수있는방법있을까요?
진지하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