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하고싶다 직장상사
죽여버리거나 그럴순 없으니까 내가 죽고싶다
그사람 보는 앞에서 죽는 모습을 보여주고싶다
평생 고통받도록, 날 위한다고 하고있는
그 언어들. 말로 사람을 때리는것, 후임이니까
계급으로 사람을 짓누르는 그 행동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알려주고 싶다. 내가 타격이 되었으니 끝까지 타격이 되어서 끝을 보여주고 싶다.
진짜 독한게 살아남는 거라면 독약을 마시고도 견딜 수 있다는 것을 보여달라는 것일까
내가 하지 않은 행동도 내가 총대를 매야하고
말 잘하는 사람에겐 아무말도 못하면서
공과 사를 구분하라면서 일할때도 사적인것에 지적하고 사적인 자리에서 업무지적하고
당신의 마인드가 그런것인지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신경을 쓰고 나를 생각하는 당신에게 모든걸 다 맞춰야하고 행동하나라도 당신이 생각하는 대로 행동해야하고 듣고 싶어하는 대답도 정해져있고
자신이 원하는 대답이 나왔는데 후에 내가 대답한대로 행동하지 않으면 전부 내 탓.
더럽다 진짜
더럽다
누구라도 알아줬으면 좋겠다. 털어놓을 곳이 없다.
정말 죽고싶어요.. 복수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