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평범한 고등학생 17살 소년이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사람을 알게되었다~
그 소녀의 이름은 '유리' 였어.
말투도 기엽고 외모도 기염기염해서 나보다 어리거나 그래봐야 동갑인줄 알았다~!!
근데 알아보니깐 '유리'가 아니라 '유리누나'인거야!!
예쁘고 기엽고 키도 아담하고 이름같이 투명하게 순수한 '유리'가 누나였던거야!!
나는 나보다 나이가 많았다는 것에 많이 놀라고 말았어ㅋ
점~점~더~ 친해지고 가까워지다 보니깐.. 다른 마음이 드는것 같았어 더~더~욱~ 깊은 사이가 되고싶다는 그런 마음이.. 영화 해운대에서 나온 파도의 높이같이 이 누나가 좋다는 생각이 들었던거야!!!
난 이 누나가 좋은 이유를 몇 백가지 말하는 것은 누워서 떡먹기 수준인것같아~ㅋㅋ 몇 가지를 말해보자면..
1. 날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이야!!
2. 정말~아담하구 기여운사람이야!!
3. 손글씨도 예쁘고 그만큼 마음도 예쁜사람이야!!
4. 이름 '유리'같이 투명한 사람이야!!
5. 이 여자라면 진정한 사랑을 나에게 줄 사람같아!!
6. 그림을 잘그려!!
7. 이 위에 6가지가 바로 써질만큼 사랑해!!
수도 없이 절때 never 끝나지 않을 정도로 이 누나를 좋아하는 이유는 많지만 일단 이 정도로 하고.....!
그리고 나이는 내가 1살 어리지만 누나가 나를 의지해주고 진심으로 믿어줬으면 좋겠어~ 물론 이 고백을 받아들이고 사귀게 된다면....
우리 사귀게 되면 여기저기~ 많이~ 놀러도 다니고 드라마에 나오는 연인들 처럼 오글거리는 것도 많이하자~그리구 난 이런거 하구 친구들한테 자랑 할꺼다~ 난 여친이랑 이런것도했다~ 하구 아..이게 아디고 본론으로 들어가면
나는 누나를요 진심으로 사랑해요.
나랑 사귀어줘!!!!!!!!!!!!!!!!!!!!!!!누나랑 평생 사귀고 싶어!!!가장 가까운 사이가 되고싶어!!!!!
사.랑.해! 17살의 진심어린 고백이야!! 받아줘!!!!
이렇게 공개적으로 쓰는건 처음이라 잘 못쓴지..모르겠는데..이게 내가 진심이고 진심으로 사귀자
그리고 나 애기아니야!! 아기돼지도 아니고!!
누나한텐 남자이고싶당~ 사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