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댐병 내친구
ㅋㅋ
|2013.08.19 00:41
조회 117 |추천 4
안녕하세요... 저는 19세 고3 여학생입니다 이글은 친구가 올리라해서 허락맡고 올립니다 수능 공부하느라 바쁘지만 이 판을 쓰게 된 이유는 제 친구때문입니다 제친구는 어디에나 있는 나대는 친구입니다 여러분들 학교나 학원 주위 친구들 사이에서 나대는 친구 한명씩은 있을거라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나댐과 달리 이친구는 굉장히 병적의로 심각 합니다. 일화가 한 100가지나 돼지만 몆가지만 추려서 적어보겟습니다. 먼저 글쓴이가 이 친구를 만난건 그냥 개단을 올라가는 도중이었습니다. 저는 처음보았기에 그냥 스치듯 지나치는데 나댐이가 말을걸더군요 안녕! 저는 그때까지 그냥 활발한 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대 우연히 같은 학원에 다니게 되었죠 근대 이친구.. 상상을 초월 하더군요... 수업시간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것마다 말을덧붙이더군요 예를들면 선생님 이 어재 일과를 말씀하시면 아무도 물어보지 않은 일을 말하거나 따른 학생과 대화하고 계시면 모든대화에 끼려고 애씀니다. 그냥 열정적인 학생이라 할지도 모르지만 정말 같이 수업들아보시면 압니다 하나하나 수업을 다 잘라먹습니다....그리고 항상 수업시간이면 요즘 유행하는 걸그룹 크래용팝 춤을추며 들어오는데 다리에 니킥 날리고 싶은 충동이 듭니다.그런데 정말 빡치는건 그냥 공부하는 자습시간에 옆에 있으면 이친구가 공부도안하고 친구들을 뚫어지게 쳐다보며 갈구고 툭툭치며 건듭니다 강아지가^^ 그런데 왜 이친구 에게 화내거나 조언을 안하냐구요? 많이합니다그런대 이친구는 자기거 잘못한거 모릅니다 저희는 예한태 바라는거 없습니다 남에게 피해안주는 선에서만 나대라는겁니다 하지만 이친구는 자신이 즐거우면 다하는 초긍정주의자 입니다 제가 이친구가 나쁜마음이 있는건 어니지만 사람을 아주 불쾌 하게 만드는개 나쁘다고 생각 합니다 물론 이친구때문에 좋은점은 수업시간에 재밋다거나 하는짖이 웃기다거나 이러지만 분명히 고쳐야할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댓글이달리면 이친구에게 보여줄 생각입니다 하지만 고쳐질지는 모르겟내요ㅜ 저는 이친구가 잘됬으면 하는 바램이있습니다 ㅈㅇ 강아지야 저참고로 맞춤법 지적하지 마세요 저 맞춤법 못씀니다 이친구 사실 키180에 훈남입니다 톡되면 얼굴공개 하도록하죠^^ 이친구가 배스트 되면 사진 깐대요ㅎㅎ 참고로 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