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탄쓰려고빨리왓어요
시작할게요
그렇게 살고 얼마전에또아빠한테맞앗어요
이유는 시킨일을 하지않은이유였어요
제가 맞을까봐도망간적이있는데 이번에는 도망갈까봐 머리를잡고 때렸어요
그러고서는 다시미안하다고 하셧어요
항상절때리고나면 미안하다하면서 맛잇는걸 사주거나
돈을 주셨어요 괜찮냐 미안하다하면 저는 항상 괜찮아요 라고 대답했어요
그리고 아빠는 또 미안했는지 도서관에서 친구와놀고있는저를 불러 친구와영화보라며 돈을 주셨어요
저는 아빠가 정말미안해 하시는구나라고 이제정말 말잘들어야겟다 라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영화를 다보고 나오는데 10시가다돼있엇어요 집도가깝고 친구네어머니가 데릴러오신다하여 저는 그대로친구네 차를타고 집으로 갔어요
그치만 집에도착하자 아빠가 왜 전화를 하지않앗냐하면서 화내셨어요 결국 또맞앗어요
리모컨으로 부셔질때까지머리를 때리셧고 리모컨이 부셔지자 이상한 쇠막대로 그것도 망가질때까지 때렷어요
그리고 그것도 못쓰게되자 이번엔 프라이팬을 들고와 머리를 집중적으로 때렷어요 전정말 죽을것만같아서 손으로 머리를감쌋어요 프라이팬으로 때리시다 프라이팬도 구겨져서 못쓰게되니까이번엔 높은곳에옷을 꺼내는 쇠막대를가지고와때렷어요 그렇게1시간가량 죽을듯이맞앗어요 정말 별거없는이유로 맞으니까 너무화가나고 정말 울고싶었어요 하지만 제가거기서 운다면 더맞을것같아 꾹꾹참았어요
그리고 아빠는 저를 때리다가 냉장고에서 술을 꺼내 너때문에 술먹는다 왜술을먹게만드냐 이러셨어요
그리고 얘기하셧어요 너무힘들다 아빠를도와주면안돼겟냐
왜이리말을안듣냐 이러셨어요
똑같았어요
아빠는저를때리고 항상힘들다 마음아프다 그리고미안하다이런식으로 끝나요 그리고다시반복돼는거에요 저는 그저고개만 끄덕끄덕거리면서 대답했어요 손먹으 부러졌는지 심하게 부어오르고 움직일수가 없었어요
그리대 신음소리한번안내고 참았어요 그리고30분동안 아빠의얘기를듣고 아빠는역시 미안하다화가너무많이나서 그랬다 라면서 사과했고 저는 또 괜찮아요 라고햇어요
그리고그날밤은 잠들지못했어요 눕자마자 눈물만났어요
정말 다밉고 다싫고 짜증났어요 아빠가빨리죽어서 없어졌으면좋겠다 잔인하게 죽어버려서 고아가돼더라도 혼자살고싶다
이런나쁜생각도 많이했어요 그리고다음날 아빠는 말이없었어요 저도 입을열지않앗고요
말한마디없이 밥을먹고 준비해서 나가셧고 저는다녀오세요라고 말한뒤 방으로돌아와 울었어요 정말너무 힘들고 나쁜생각도 많이하고 차라리미쳐버려서 병원애들어가는게더속편할것같다 이렇게살기엔진짜싫다
정말 2시간정도를 소리없이울엇던거같아요
화장실에서 맞은대를보니 다파랗게멍들고 부어올라있엇어요 팔목은더욱심하게 아팟고요
병원에가야했지만 그냥 얼음찜질하며 참았어요
저는 이런아빠가너무 무서워서 어디가고싶다 뭐가갖고싶다
이게사고싶다 라고말한적이없어요 정말 필요할때아니면 부탁같은것도 하지않았어요
그리고 그날밤 아빠가들어오는 소리가들리자자는척을했어요아빠는저를 한번 쳐다보고는 방으로들어가주무셨고 저는 그대로 누워있다잠들엇어요
일어나니 아빠가 집에계셧어요
일요일이라 집에계시는것같앗어요
저는 도저히 아빠와 같이있을수가없어 나갓다온다하고 친구네집으로 갔어요 그리고 다잊고 놀고잇는데 아빠한테 톡이왓어요 "어디니"이렇개와서 저는 친구내집에잇어요라고보내자 아빠가"영화보러갖다올래..?"
이러시길래저는 아직도 덜때렷나 하는생각에 안갈까했지만
친구랑 같이가라는 말에 집에가서 어색하개 돈을 받고 영화를를보고 이번에는 집에간다연락을취하고 일찍들어왓어요 집에가니 아빠가햄버거를 사놓고기다리고
계셧어요
그리고는 한참있다가 입을 떼시더니 앞으로 이런일없을거다 너도아빠도 서로 이해하면서 잘살자 때린건정말미안하고 사랑한다딸 이러니까 정말 눈물이 바로나왔어요
그동안 맞앗던거 서운했던게 다쏟아졋어요 아빠는 말없이안아주셧고 저는 정말엄청울엇던거같아요
그리고 아빠와같이 햄버거를 먹고 화해했어요
지금은 아빠가잘해줘요 내가말하지않아도 돈주신다음에사라고하시고 저도 아빠한테잘해드릴려고 노력중이에요 이런일이다시 일어날진아닐자는 잘모르겠지만 지금처럼만 지내면 없을거라고 믿어요
아빠도 이제 술도안드시고 일찍들어오셔서같이저녁도 먹어요
글쓰는솜씨가없어서 보기힘드셧을탠데 끝꺼지읽어주셔서감사하고요
이전편에서 말햇지만 자작절대아니고요 안믿으셔도돼는데
욕은안하셧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글을 쓴건 아빠를 욕해달라는게 아니라
그냥 이걸보시고는 앞으로 서로서로 더이해하면서 행복하게사시길바라는거에요
컴퓨터를잘하는편이아니라 오타이해해주시고요
다음주안으로 후기쓰러올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