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빠 회사(회사하고 펜션하고 겸용이야!거기서생활도하구)에 직원이 5월달에들어왔어 25살인데 처음볼때부터 괜찮았엇고 나는외동이라서 언니오빠있는애들 되게부러워했고ㅠㅠ 그래서 그냥 오빠같고 불편하긴했지만 괜찮았어!! 근데 이제3개월이 넘었는데 어쩌다보니 사람들하고도 트러블이 좀나고 마니힘들어하드라고.. 엄마한테 얘기를 해주는데 그떄 막 흐느끼면서 울더라 지금생각해도울컥한다ㅋㅋㅋ아 내외이러지 아무튼 그러고나서 오빠야한테 내가 숫기없이 잘못챙겨준거 계속 마음에걸리고ㅠㅠ 저번에 집에 가야되서 갔는데 진짜허전하고 아침에 딱 일어났는데 보고싶고 그러드라 그떄 오빠야가 우는거만 생각하면 내혼자막울고ㅠㅠ 내가오지랖이넓은건지는모르겠는데 지금딱내마음이뭔지모르겠어 글이너무길어졋다그지ㅠㅠㅠㅠㅠ 오빠야가내한테 잘해준것도 막생각나고ㅠㅠ 내가이오빠를 좋아하는건지 아니면 뭔지 모르겠어 좋아한다기엔 그냥단순한게 아닌것같고ㅠㅠㅠㅠ 그냥 지금도 얼굴보고싶고그러네! 언니들도 이런마음 든적있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