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네달 조금 넘었어요..
제가 차였고 너무 힘들어서 두달동안은 미친사람처럼 살다가
정신차리고 다시 긍정적으로 생활하고 있답니다..
잠도 잘자고 밥도 잘먹고 웃기도 잘웃고 농담도 해요
이제는 조금씩 그사람이 없어도 숨은 쉬어질것같은데
한번씩 너무 힘드네요
어제도 오랜만에 그사람 꿈도꿨구요
정말 독한맘먹고 안보고있던 카톡 카스도 다시 옛날처럼 자주 보게되네요..
지옥같았던 헤어진 다음날로 돌아가기 싫은데.....
마음이 자꾸 그러네요
헤어진지 삼주뒤에 연락했더니 씹더라구요
그 상처가 커서 연락을 못하고 있답니다..
정말 그사람없이 못살겠다 싶으면 그가 얘기하라고 했는데 자꾸 미련가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저 정말 다시 미쳐가는거 맞죠?
회사와도 기분도 별로고 몸도 않좋고 하루종일 우울모드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