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리를 굳이 남성과 비교하자면 몽정이랑 비교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생리적인 부분은 똑같이 생리적인 부분으로 비교해야지요.
시집살이를 굳이 남성과 비교하자면 가정살이랑 비교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여자들이 시월드 타령하는데, 남자들은 시어미가 아니라 마누라들이 돈 한푼 못버는 전업주부 주제에, 나는 돈벌고와서 힘든데 애 안봐준다고 ㅈㄹ하고 주말 설거지 안도와준다고 ㅈㄹ하고 누구누구 남편은 뭐사줬네, 내 엄마 욕을 내 앞에서 은근히 바가지로 하는게 더 빡쳐요. 역으로 남자가 여자들 친정식구들 험담하면서 징징대면 여자는 기분 좋나요?
비교대상을 잘 고릅시다, 여성분들...
군대는 여성들이 반박이 불가능한 신성불가침의 영역입니다.
전적으로 남자만 하는거거든요 ^^;;
억지로 자존심 상한다고 반박하려고 하지 마세요, 더 빡치니깐 ^^;;
왜 님들 자존심은 중요한데 남자들 자존심은 중요한줄 모르는거죠?
왜 님들 힘든것만 알고 남자들 힘든거는 부정하는거죠?
생리휴가 도입될때 남자 국회의원들이 찬성 안 한줄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