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하는 평범한 여자대딩임ㅠㅠ
학교가 멀리있어서 원룸에서 자취를 함. 혼자서..
이동네가 학교 근처라 원룸도 많고 단독주택(?) 같은것도 꽤 있음. 원룸 밀집지역이라 그래야되나.
본인은 3층살고 맞은편원룸 창문들이 보이는 그런구조..
방안에 창문하나밖에 없어서, 주방 베란다 합쳐져있음.. 매일 밥해먹기 위해서 창문을 열고
빨래 널려고 창문을 염..ㅠㅠ 그럴때마다 맞은편 원룸 2층에 사는 .. 커플인지 여자혼자인지 모르겠는데
몇주전에 깜짝놀램. 몸은 한갠데 다리는 4개인것을 목격함;;;;;;;;;;;;;;;;;;;;;;;;;;;;;
너무당황스러워서 창문을 훅 닫아버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괜히 훔쳐보는 애일까봐.. 너무 쫄았음 ㅠㅠ
그러고 오늘 또 빨래널려고 창문을 열었더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또........
아니 자기집에서 그럴수..있..음;; 근데 ㅠㅠㅠㅠㅠㅠ 왜? 창문을.. 활짝 열어놓구.. ㅠㅠㅠㅠ 우옹ㅇㅁㄴ
내가 어린사람은 아니지만.. 그..그래도 너무 충격먹음 .. ㅠㅠㅠㅠㅠ 차라리 소리면 뭐라 하겠다만
아무소리도 안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우째해야됨.. 요근래 창문 열때마다 보임..
그것도 저녁에만 그런게 아니구............ 하.......... 점심쫌지나서도,,,그런다능,,,,,,,,
이거 어떻게 해야되나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미칠거같아요 진짜 너무 충격먹엇어요
조금 보이는거면 암말 안하겠는데 창문을 너무 풀로 여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애 적나라하게 다보이는상황,,,,,하하하하하핳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