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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무심코 관심없는 척을 했어..

누구일까요 |2013.08.20 22:33
조회 467 |추천 0

오늘도 하루종일 무심코 관심 없는 척을 했어..

....그리고  오후에는 뷔페 간다고.. 기분이 좋아보였어..

"가서 많이 먹을거라고".. 

나는 또 마음속으로 좋아했어.. 니가 기분이 좋아보여서..

내 표정은 무표정이였지만..

그렇다고 감자, 요구르트, 포도 까지 다 먹고..

또 퇴근하고 뷔페를 먹을려고 퇴근하는 모습에

약간 웃겻어..

그래도 좋아 건강해보이고..

근대 맨날 에이췌~..

... 웃겨...귀여워 .. 이뻐..ㅎ

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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