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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hr

널 좋아한지도 6년.



널 알고있는지도 6년.







이젠 매일봐도 아주잠깐 너 얼굴보고 갈려고



한걸음 한걸음 늦게 가는거 모르지?







요즘 들어서 더 좋아하는마음이 커지고



너랑 더 오랫동안 많이 같이있고싶기도 하고



같이 영화도 보러가거나 그랬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해..



애들이 너이상하다고 나쁜말 할때

나 엄청 기분나쁘고 니들이 얼마나 안다고

그런식으로 대놓고 앞에서 그런말하면

정말 내가 상처받는것같이 아프다..



보고싶다..







같이수업할때가 그리워..



가까이서 장난치는게 그리워..



지금은 니가 아니라서 모든게 낯설고 싫어..







아까 문열고 들어왔을때



나는 다른거 하느라 바빳는데



어느새 누가 내옆에있는걸 보고 슬그머니 봣는데



니가서있었구. 난 엄청 깜짝놀랬어...



넌 난줄 못봤겠지만..아직도 그때가 떠올라져.







그리고 그순간..







너가 남자로 느껴졌어 한순간에..



내가 이런사람을 좋아하고있구나 하고..



내가 왜 좋아하고있었지? 생각이안나고있었어..







잘먹겠다며 땡큐라고 말하며



윙크연속 3번해줘서 좋았어!!







나 너 많이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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