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세상에 둘도 없는 카드냐면~
바로 저희 큰엄마가 손수 만드신 거라서 그런 거랍니다. ㅎㅎ
먼저 맛뵈기로 조금 보고 가실게요~
1...
2... 이런 거 없이
이건 바로 꽃과 풀잎들을 말려 큰엄마가 직접 만드신 수제 카드!
폰 사진이라 화질이 영... 구리구리..
요런 것도 있고..
저런 것도 있고...
참고로 저희 큰엄마는 셋째 큰엄마이신데 (우리 집안에는 다섯째까지...)
미적 감각, 예술적 감각이 풍부하다 못해 흘러 넘치시는 분이랍니다~
어딘지는 잘 모르지만 예고 출신이실거에요.
나는 어제 조카한테 강아지 그림 그려주다가 손 부들부들 떨었는데... 하아.
이런 감각은 타고나는 거라는 걸... 난 이미 알고 있었죠.
너네들은 말린 꽃이겠지만 마치 나무 같아. 나의 감성을 자극해.
실제로 보면 더더더 예쁜데. 사진이 잘 못 담아낸 것 같아 그저 아쉽기만 하네요.
요로코롬 액자에 잘 걸어두면 정말 예쁠 것 같죠?
** 톡 되면 친척오빠한테 이 판 주소 보낼 거에요~ 큰엄마 보여드리라구. ㅎㅎ
요새 장난꾸러기 손주들 키우시느라고 힘드신 와중에도 저렇게 예술 활동을 하시는 큰엄마!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