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딱 봤을때 그 남자애보다 니가 훨 아까운 애면 고백해도 된다 ...
물론 ... 대부분 남자애보다 너가 아까울 경우엔 너가 먼저 고백을 하기 보단 남자쪽에서 더 불타서 지가 먼저 고백을 하겠지요.
아니면 뭐 몸매가 특출나서 옷빨 잘받아서 스타일 좋거나 얼굴이 이쁘거나 하는거 아니면 남자 홀리기 힘들다..
얼굴이나 옷스타일 평타 치는 여자들은 괜찮음.너희는 어느정도 평타는 치니까 보는 눈이 좀 있을거라 생각됨그럼 너희들은 매력이나 말빨로 비슷한 급 남자를 조지면 됨.
그리고 고백은 그사람에 대해 좀 알겠다 싶을 때 고백해..어중간할 때 고백해서 민망해지지말고..남자쪽에선 맘이 없었는데 니가 고백을 하면 남자쪽에선 더 의기양양해지고 너를 은연중에 무시할 수 있단말이지흥미도 당연 떨어지고 ㅎㅎ
그러니까 결론은...니가 아까운거 아니면 그냥 고백하지 말라는게 내 얘기의 결론임..;;;남자들은 좋고 호감가잖아? 거의 90%는 다 드러나....그리고 지가먼저 급해서 고백은 꼭 해...다른놈한테 여자 뺏길까봐;;ㅎ
만약 고백을 안한다면 그건 엄청나게 소심하거나널 그냥 친구로써 좋게 생각하는 걸 수 있어..
물론 어떤 나쁜 놈들은 그냥 지가 외롭고 여자가 만만해 보여서 고백하는 놈들도 있는데그건 그런 놈들이랑 지인으로 지낸 니 잘못이고...
여자들아 남자애가 뭐 집에 데려다줬다, 머리 쓰다듬어줬다,영화 보러가자고 했다 등등 남자애 심리를 물어보는데그거 그냥 다 호감이거나 아무생각 없이 한 행동일 뿐야!!!결정타가 없잖아 결정타가....그냥 신경 끄고 니 줏대 잘 지키면 된다..
남자 신경쓰다가 니 아까운 시간 버리지 말고 너대로 열심히 니 자신 예쁘게 잘 가꾸며 살다보면 행복한 날 올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