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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도와주세요 꼭읽어주세요

21살아기엄마 |2013.08.21 14:59
조회 208 |추천 1

안녕하세요 여러분 ?

저는 21살에 미혼모고 2살짜리 아들을키우고있는 여자입니다

지금부터 이야기하려고 하는데 도와주세요

저는 3달전 후배소개로 남자친구를 만나게 됬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아들은 부모님이 키우고 저는 일을하면서

살아가는도중 남자친구랑 사귀게 됬었고..

같이 많이 사랑한다고생각해서 같이 동거를 하면서

살다가 저희 가족이 인천에 있는데

만나고 온다고하면 온갓 이상한 생각을 하면서 저희 가족을 모욕하고

만나지를 못하게하여서 싸우면서도 다이해하고

지내왔고 저희친오빠가 저를 강간했다는 오해를 혼자 생각해서

오해라고 상황설명 까지했는데 친구들을 불러서

때릴라고까지하였습니다.

 

저희가족은 욕들을면서까지.. 다이해해왔다는

같이동거하다보니 임신을 하게됬었습니다

제입장에서 아들이 있으니깐 애키우는데 한두푼 들어가는것도

아니였고 아르바이트 해서 모은다고해도

지금 상황에서는 남자친구는 군포 도서관에서 공익 근무중이였고

저희 부모님도 도와줄형편이 안됬고 ..

제남자친구는 공익이 끝나면 야간 고등학교를 다녀서

아르바이트 할시간조차 적당하지않아서

애를 낳는게 솔직히 키우는게

막막하고 그랬습니다

 

근다고 둘다 모아둔 돈이없었으니

세상에 태어낳아서 많이 애기가 힘든것보다

아기한테 미안한말이지만 능력이없으니 나중에 낳자고

그런식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남자친구는 무작정 애를 낳고싶어하였고 점점시간이 지나갈수록

싸움만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시골을

내려왔는데 아무리생각해도 부모님들도 원하지않아서

애를 지울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제 남자친구였던 사람은

자기혼자 바람났다고 생각해서 저보고 거머리라고하며

사람피를말리는 거머리라고하고.

성병걸렸다는 모욕을하며

 

인천으로 오빠 만나로 가는 것도 조건을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여러분 친오빠가 친동생을 몸을팔게한다는데?

그게 상식적으로 이해되십니까?

저는 별 모욕을들으며 수술을 기다리는 심정으로

무서운데 방금 연락와서 자기가 사랑했던 여자보고

자기애인지도 모르겠다고

돈낼가치도 없고 오염된다는 소리까지하며

애있는거 알고 사겼는데 아줌마아줌마

이런식으로 저를 약올리며

책임을 안지려고 합니다..

그러면서 여자친구가 오늘 사귄지3시간됬는데

너보다 좋다 오늘영화보로 간다는 등등 이야기를하며

 

산부인과 호락도 안해준답니다

애지우는데 애아빠동의가 필요한데 전화로 알았다고

하는것도 바빠서 못해주겠다고하며

사람을 가지고 놀고있습니다

물론

사귄시간은 얼마안되지만 정말 사랑했다면

그렇게 할수있을까요

지금 저에배에는 자기자식이있는데

그런 모욕을하며..

제가 사랑하고 같이살았던 그사람이

정말 저를 사랑했으면 그런말이 나올까요?

 

칼로만 사람을 죽일수있는것도 아니고

말로도 사람에게 큰 상처를 입힐수있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막막하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를 사랑했는지 ..

지금제 심정은 뱃속에 아가한테 미안하고 정말

눈물만 나오고 많이 힘듭니다..

여러분 꼭 읽어주시고 ..도와주세요

 

긴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고..감사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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