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헤어스타일을 바꾼 테일러 스위프트
눈썹 위로 똑 떨어지는 앞머리에 차분하게 스트레이트한 어중간한 길이의 생머리...
테일러가 달라 보이는 건 나 뿐인가?
이미지가 뭔가 많이 달라 보이는데....
촌스러워 보이기도 하구.....
원래는 이렇게 도시적인 이미지가 풍기던 컨츄리 가수 테일러
평소에는 앞머리 눈 딱 위까지 오게 자르고 다녔는데...
앞머리 이 약간의 길이가 이렇게 큰 차이를 만드는구나....ㄷㄷ
차라리 옆으로 넘겨 없애는 듯한 스타일링할때도 이 정도는 아니었었는데..
테일러는 그냥 이런 머리가 진리인가보오...
긴 앞머리가 필수인 듯한 테일러 스위프트
플러스도 긴머리도 필수인 듯..
애매한 헤어스타일 때문에 인상이 달라 보이는 모습
신기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