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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느 일본프로그램에서 본 이야기 입니다.

 

 

 

 

 

 

 

A군과 B군이 있습니다.

 

 

 

둘은 늘 친하게 지냈고

 

그날도 마지막까지 둘이 술을 마시고 헤어졌습니다

 

 

다음날

 

경찰서에서 B군을 찾습니다

 

A군이 사망하였고

전날 마지막까지 함께 있었던 B군을 조사하게 된거죠

 

 

 

일단은 자살이라는 결론이 나왔지만

 

이상한 점이 발견되었기에 추가조사가 이루어졌습니다.

 

 

 

A군은 자신의 아파트에서 투신을 했습니다

 

투신을 하기 위해서는 아파트의 엘레베이터나 계단을 타고 올라가야 하는데

 

계단에 A군의 혈흔이 발견 된 것이죠

 

 

다른곳에서 살인이 일어나고 자살로 위장하기 위해

 

누군가가 옮겨 시신을 아파트 아래로 던졌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하지만

 

추가 조사에도 아무 증거도 나오지 않자

 

마지막으로 부검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또 다시 자살이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시체에는 충격이 두번 가해져있었답니다

 

 

 

 

한번 투신했을때 죽지 않아

 

다시 그몸으로 계단을 타고 올라가 한번 더 투신 했다는거죠

 

 

 

 

 

 

 

 

 

 

나 이거듣고 완전 소오오오르으음이이이놀람

 

참 ,

 

무서운것도

대단한것도

독한것도

믿을것도

믿지 못할것도

 

모두 사람인것 같네요통곡

 

추천수43
반대수0
베플H|2013.08.24 20:46
영화 디아이 생각난다...거기서도 어떤 영혼이 뱃속의 아기한테들어가서 그걸안 아이엄마는 아이랑같이죽으려고 건물에서 떨어지는데 안죽어서 몇번씩 계단 기어올라가서 떨어지고그러는데ㅡㅡ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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