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눈에 넣어도 안아픈 딸로 톡을 한번 썼던 엄마입니다.
너무 많은 분들이 예쁘다고 댓글을 달아주셔서 참 감사하게 생각하며.. 저도 모르는 사이 메인이
잠깐 떴다 사라졌다고 하더라구요..
아는 동생에게 언니 글 썼지 하면서.. 연락이 왔어요~
물론 악플을 달아주신 분도 계시지만.. 괜찮습니다.
눈에 넣어도 안아픈 저의 공주님이.. 벌써 돌이 다가옵니다. 이번주 토요일에.. 돌촬영을
하는데.. 컨디션이 좋아서.. 이쁘게 찍길 바래요.~~~
그 이후에 많이 많이 자라서..또 한번 글 써요~~~ 딸자랑을 왜하냐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이쁘건 못생기건.. 여기저기 자랑 못해서.. 안달난게 엄마 맘인거 같아요~~^^
예쁘게 봐주세요...
아침에 일어나서 산발인 머리 묶고 엄마 나 예뻐 하는거 같아요~~~
생애 첫 물놀이... 안전하게 마무리하고...들떠서 한컷 찍었어요
아빠랑 공원 나들이 중에~~~ 일부러 포즈 취한듯한... 딸내미 입니다.
친구 돌잔치 구경하러 한껏 멋냈어요..
멋내고 친구 생일파티 가요~~~
아빠가 즐겹는 책..아빠 따라서.. 잡아봤어요... 어쿠.. 천재구나 싶었습니다. 엄마는 어쩔수 없어요
아빠랑 공원 나들이 중에~~ 예쁜건 알아서 꽃을 잡네요..자기도 여자라구
맨날.. 내복만 입고 놀이방 가던.. 우리 공주님.. 진짜 공주니처럼 멋내봤습니다.
일하는 엄마 속도 모르고..6시에 일어난 그녀 두둥!! 엄마랑 택시 놀이 중 입니다.
손님 어디까지 가세요? 아.. 네 호텔이요.... 호텔 다 왔습니다. 좀 주무세요~~~
엄마에게.. 몸매 자랑중이십니다... 엄마 내 엉덩이 봐라~~!!
가끔.. 춘리 저리 가라하는... 이런 웃음을 보여주셔서.. 우리도 함박웃음을 짓습니다.
사진은 너무 꿀잠자서 부은 그녀지만~~ 실제론.. 시간마다 깨서.. 엄마를 괴롭힌 날이죠~~
아빠 나 눈부셔.. 아빠만 썬글끼고.. 정말 이럴꺼야.. 뚱한 그녀
딸내미.. 자랑 한번 해봤어요.. 물론 제 눈에만 이쁘겠지만요~~
즐겁게 읽으셨으면.. 감사합니다.